`귀찮아` 라는 책을 읽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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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14

`귀찮아` 라는 책을 읽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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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귀찮아’를 읽고

2. 반/번호/이름:

3. 출판사: 아메바

4. 느낀 점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움직이기 싫고, 나가기도 싫고, 심지어는 밥 먹기도 조차도 귀찮을 때가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럴 때 어떻게 대충 넘어갈 방법이 없을까?
이 ‘귀찮아’ 라는 책은 말 그대로 귀찮은 일이 생겼을 때 대한민국 대표 귀차니스트들의 행동과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고 배꼽 빠질라 조마조마 하다. 모든 사람들이 상상치도 못할 행동에 보는 사람 마저 질리게 한다. 그러나 늦장이 들은 공감하는 내용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상상초월”.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운동화 빨기 귀찮아서 지우개로 지워 신는 내 친구, 아침밥 해주기 귀찮다고 일년에 한번 생일 날만 아침밥 주는 아내, 연구하기 귀찮아 해마다 같은 내용으로 강의하시는 교수님, 몸 움직이기 귀찮아 나에게 과자를 미끼로 이래저래 시키는 우리 삼촌, 신고 난 양말 빨지 않고 모아놨다가 빨아 달라고 택배로 부치는 한심한 우리 아들, 화분 사오라고 했더니 물 주기 귀찮다고 선인장 사온 동생, 그 선인장마저 말라죽게 한 잔인한 녀석..
이 외에도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정말 대단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귀찮아’ 이 외에도 아메바에서 나온 책은 재미있는 것이 많다. ‘샤워 할 때는 큰소리로 노래 불러라-인생의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인생지침서’, ‘Happy book-읽으면 행복해 지는 책’, ‘껌북-껌으로 할 수 있는 999가지’,‘메모리-추억의 네 가지 빛깔’, ‘악동 데몽-대한민국 대표 심술!’ 등이 그 예이다. 이 책들도 모두 실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이 책들의 공통된 특징은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엮은 기가 막힌 소재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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