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고 `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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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5

`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고 `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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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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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부터 마신 노예’를 읽었다. 아버지를 돌보는 노예와 아버지와 떨어져서 공부를 하고 있는 아들이 나온다. 아들은 떨어져서 공부를 하고 있고 이제 아버지는 언제 죽을지 몰라서 미리 유언장을 쓸려고 한다. 아버지는 유언장을 쓰신 다음 며칠 안가서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 노예와 아들은 유언장을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유언장에는 "노예에게 전 재산을 주고 사랑하는 아들에겐 원하는 한 가지를 주겠다."란 내용이 담긴 유언장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이글의 아들 이였다면 깜작 놀랬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에겐 한 가지를 주고 노예에겐 전 재산을 준다니 아들이 돌아가실 때 없어서 속상해서 그랬을까? 아님 노예가 협박을 해서 였을까? 그래서 아들은 이 유언장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랍비에게 도움을 청했다. "랍비님 이것 좀 보세요. 사랑하는 아들에겐 단 한 가지를 주고 노예에겐 전 재산을 준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랍비께선 옳다 시며 말하셨습니다. "자네 아버지는 정말 지혜롭다네." "네?" 아들은 깜작 놀라서 랍비에게 "랍비님은 이 유언장이 옳다고 생각 하십니까? "
랍비는 옳다 시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생각을 했다. 이 유언장이 옳다니 당연히 랍비께서는 이글은 아니다 하고 말 하실 줄 알고 그렇게 믿었는데 이글이 옳다니 더 이상한건 아버지가 지혜롭다고 오히려 칭찬을 하시니 나도 또 아들도 놀랄 뿐이었다. 그런데 기뻐하고 있을 노예를 생각하니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또 억울할 뿐이었다. 그런데 아들은 랍비님이 말하신 말을 듣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너무나 아버지가 자랑스러울 뿐이었다. 아들은 "아 이 뜻이 담겨져 있었구나. " 하며 아버지를 원망했던 자신이 너무 못났다고 생각 할 뿐 이였습니다. 왜 아들은 아니 어떤 뜻을 담겼는지를 뭔지 알려면 먼저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이것의 수수께끼이다. 왜냐하면 어렵게 생각하면 오히려 복잡 해 지기 때문이다. 여기의 뜻은 바로 노예가 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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