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일반독후감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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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05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일반독후감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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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줄무늬를 가진 애벌레 한 마리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끝이 가려져 있는 기둥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 기둥을 많은 애벌레들이 서로를 밟고 밟히며 올라가고 있었다. 줄무늬 애벌레는 그 기둥 위가 궁금해졌고 기둥에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올라가던 중 줄무늬 애벌레는 노란색을 띈 애벌레를 만나게 되었다. 둘은 서로에게 반해 사랑해 빠졌고 기둥을 올라가던 중도에 내려오게 된다. 줄무늬 애벌레는 시간이 지나자 다시 기둥 위가 궁금해져 노랑 애벌레의 만류를 뿌리치고 다시 떠나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고치가 되려 하는 애벌레를 만나게 된다. 그 애벌레는 희망을 위하여 애벌레의 모습을 포기하라고 권유한다. 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서 말이다. 그렇게 노랑 애벌레는 자신의 모습을 포기하고 ‘나비’ 라는 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생명체로 태어나게 된다. 한편 줄무늬 애벌레는 결국 기둥의 꼭대기에 도착하게 되었다. 잔뜩 기대하고 있던 줄무늬 애벌레는 엄청난 광경을 보게 된다. 이 기둥은 애벌레들이 아무 목적 없이 올라가고 있던 한낱 기둥일 뿐이고, 그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기둥들이 그 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렇게 실망하고 있는데, 줄무늬 애벌레는 자신에게 무언가를 전하려는 듯한 노랑 나비와 만나게 된다. 줄무늬 애벌레도 노랑 애벌레처럼 삶에는 더 나은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결국은 꽃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그것’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 책에서 처음의 줄무늬 애벌레는 다른 애벌레들이 만들어 놓은 기둥, 형식적인 것을 따라 가는 삶을 선택했다. 겉에서 보기에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꼭대기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허상한 것들인 것이다. 지금 우리들에 비유해 볼 수 있다. 우리 사회에는 처음의 줄무늬 애벌레처럼 겉모습만 보고 삶을 의미 없이 보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에 반한 나비가 된다. 라는 것은 고치가 만들어 안에서 오랜시간을 참고 기다리는 인내심과 예전의 자신을 버려야 하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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