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서 꽃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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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7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서 꽃으로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지금 시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배고픔에 지쳐 병에 들어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 여러나라는 사람들이 죽어간다고 해도 관심이 없을 뿐 이다.
조그만 사고 소식도 제때제때 방송으로 보내주면서도 말이다.
탤런트 김혜자는 이러한 소식들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라는 책 한권에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이 책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의 못사는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의 단돈 100원으로 한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활짝 웃을 수 있다. 우리학교는 이들을 돕기 위해 전교생이 이 책을 한권씩 구입하도록 권장했다. 우리가 책 한권씩을 구입할때마다 약 100명의 사람들의 한끼를 배불리 채워 줄 수 있다. 우리의 손으로 이웃나라의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니 흐뭇하다.
총 28개의 편으로 구성되어있는 이 책은 약 10여년동안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을 돌아다니며 기록한 글이라고 한다. 우리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프리카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다.
맨 첫장을 펴니 케냐의 투루카나에 대해 나온다. 케냐의 투루카나에는 에꾸아무라는 7살짜리 소녀가 살고 있다. 사금을 캐러 간 엄마를 대신해 갓난동생을 돌보며 살고 있는데 도저히 집이라고 할 수 없는 그런 곳에 살고 있다. 이곳은 우기이지만 비가 올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집안에 작은 통 하나씩을 가져다 두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고만 있을 뿐이다. 에꾸아무의 엄마는 사금을 캐러가서 버는 돈은 고작 물 한컵을 마실 수 있는 돈 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식량을 보내오기에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할 수는 있다고 한다. 케냐는 킬리만자로 산이 있는 멋진 나라다. 지금은 에이즈가 떠돌고 있다. 이유는 남편을 잃거나 부모가 돌아가신 여자는 신성하지 못한 존재로 여겨져 악령청소부로 여기는 마을의 남자와 성관계를 맺어야만 한다고 한다.
세상에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케냐에는 이상한 관습이 많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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