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라는 책을 읽고나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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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09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라는 책을 읽고나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라는 책을 읽고나서......
우선 이 책은 양철북이라는 곳에서 펴냈구요. 하이타니겐지로라는 작가의 장편소설입니다.
햇살과나무꾼이라는 분께서 옮기셨습니다. 이 책에서는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 된 고다니 후미 선생님이 H공업단지안에 있는 학교에 부임해서 오게 되었다. 데쓰조는 말썽쟁이였는데 고다니 선생님은 데쓰조를 보고 깜짝깜짝 놀라기 일쑤였다. 그렇지만 같은 학교에 있는 교직원인 아다치선생님이란 분을 알게 되고 나서 조금씩 데쓰조에게 궁금증을 품었습니다. 그러다가 데쓰조의 집에 들려보게 되고 아이들을 통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파리를 키운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고다니선생님은 항상 데쓰조의 편을 들어주고 파리에 관한 책도 사주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데쓰조도 조금씩 선생님께 대하여 마음을 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배워가면서도 재미를 느꼈던 데쓰조는 거의 파리박사일 만큼 파리에 관해서는 뭐든지 다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데쓰조도 선생님을 믿고 따랐고, 고다니 선생님도 데쓰조를 믿었고 서로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크고작은 일도 많이 일어납니다. 미나코라는 정신지체장애인이 왔는데 미나코당번이라는 것으로 인해 반 아이들이 모두 미나코를 챙겨주고, 놀아주고 하다가 미나코가 특수학교로 가서 슬퍼하는 일과 또 고다니 선생님네 집에 도둑이 들었을때도 아이들이 모두 부모님이 주었다면서 조금씩 돈을 주었는데 나중에 데쓰조가 데쓰조의 개인 기치가 잡혔다며 아이들과 상의해서 개잡이에게 가서 개잡이들을 따돌이고 개 우리 수리비를 엉망으로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결국 들키게 되는데 수리비가 6만엔이나 돼서 돈이 없어서 선생님들과 고물장사를 하기도 한다. 또 조금 큰일이라고 볼수있는데 공업지대를 옮기다고 하면서 큰일이 일어났다. 주민들과 선생님들이 뜯어말렸지만 결국 사무소사람들로 인해 큰 싸움이 번지고야 말았다. 어쩌면 이 책은 슬프게 끝난책이라고 볼수도 있겠고, 너무 감동적인 책이었다. 숙제삼아 읽어본 책이 재미도 있고 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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