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미쳐봐`를 읽고서 나만큼 미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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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만큼 미쳐봐`를 읽고서 나만큼 미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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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미쳐봐
출판사 : 북 로드
지은이 : 임 요환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평소에 프로게이머에 관심도 많았고, 자서전 같은 거라서 왠지 더 읽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다. 사실 난 임 요환 선수의 팬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임 요환 선수의 자서전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 e-sports의 한 팬으로서 상당히 관심이 가기도 했다. 지은이 임 요환은 올해 25살 프로게이머, 즉 스타크래프트를 접 한지 6년이 되고, old 게이머이다. 그리고 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3명의 누나가 있다. 주위에서 이런 가족관계를 말하면 ‘곱게 자랐겠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이 책은 프로게이머 임 요환 선수의 어릴 적부터 게임을 (그 당시 게임방) 즐겨했고, 공부를 그렇게 잘한 편도 아니다. 아니, 공부를 해야되는 정확한 이유도 몰랐고, 그냥 해야된다는 것과 대학을 가기 위한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학교를 다녔던 이유가 누나 3명이 다 나이차이가 나서 놀아주질 못하니, 친구를 위해서 축구를 위해서 다녔다고 할 정도이다. 그러다 중학생 3학년이 되자, 인문계를 진학할 수 없다는 성적이라는 것, 무조건 인문계만 가자는 심정으로 몇 달간 공부에만 열중했고, 인문계를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공부보다는 축구에 더 관심을 가졌다. 그렇게 고등학교 시절이 다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이제 수능이 1년밖에 안 남았다는 것과 이제 그 수능을 자신이 쳐야된다는 것. 그래서 영어, 수학 기초가 안 되었으니 따라가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친구 집에 영어와 수학공부를 하러 갔다. 그 여름 방학 때 처음으로 386컴퓨터로 친구가 스타크래프트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여름방학 내내 친구 집에 달려가서 그 게임을 했던 것이다. 그리고 PC방에 가서 하루종일 그 게임만 했으니, 무조건 한 것은 아니다. 스타크래프트라는 종목에선 최고가 되고싶은 욕심도 있었고, 그만큼 노력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게임중독자로 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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