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에서` 를 읽고나서 나의 산에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의 산에서` 를 읽고나서 나의 산에서.hwp   [size : 25 Kbyte]
  519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5-31

`나의 산에서` 를 읽고나서 나의 산에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주 특별한 교훈
- <나의 산에서>를 읽고 -

방학 때는 어느 때 보다 더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때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러한 경험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에도 접해봤던 책이었지만 나에게는 새삼스러워던 책이어서 한 번 더 접해보게 되었다.
우리는 ??공부??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 같다. 어른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항상 ??공부??라는 말이 들어가기 일쑤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조여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이 책에 더 공감이 갔다.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서 숲속에서 생활하는 샘.
그는 우리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을 선사해준 아주 좋은 친구였다. 독서를 통해 숲속에서 사는 방법을 터득하고 살아간다. 부모님이 그리울 때도 있었지만, 샘의 의지는 아무도 막을 수가 없었다. 주변에도 보면 불만이 생겨서 독립된 생활을 하고자 가출을 하는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다. 물론 이들의 생각이 옳지 않다고만 할 수는 없다. 나이가 많아질 수록 자주적인 성격을 띄는데, 우리는 또한 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샘은 자신의 의지와 맞게 고목나무에 굴을 파서 집을 만들고, 부싯돌로 불을 지피는 방법을 터득하고, 야생 매를 길들여 사냥에 이용하는 등의 행동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에게는 조금 거리감 있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답답한 도시 생활을 한 우리들에게는 어쩌면 공감이 갈지도 모르는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나는 샘의 행동에도 공감이 갔지만, 그의 아빠에 말에는 더더욱이 공감이 간다. 아이들을 한 곳에만 가두어 두고 밖에서 어울릴 수 있는…(생략)




`나의산에서`를읽고나서나의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