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나에게 큰 꿈을 심어준 대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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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12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나에게 큰 꿈을 심어준 대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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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큰 꿈을 심어준 대관이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도서관에서 만난 이 책은 나에게 큰 꿈을 심어주었을 뿐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 소중한 것을 알려주었다.
9년 6개월 밖에 세상을 보지 못하고 떠난 대만소년 주대관! 대관이는 암으로 한쪽다리를 잘라내는 고통과 자신의 삶이 곧 다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름다운 세상과 밝은 생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소년이다. 有志思意事成(유지사의사성)이란 생각을 가지고 갈고 닦으면 반드시 그 뜻이 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대관이는 항상 기도하고 꿈을 잃지 않았다. 기도는 우리에게 큰 힘을 준다. 나도 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다. 믿고 바라고 행동하면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 병과 싸운 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대관이는 어떤 생각으로 다리를 절단하도록 했을까? 대관이는 용기와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 소중한 것은 생명과 목숨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생각이 바뀌었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든다. 습관은 성품을 만들고 성품은 운명을 만들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한 것은 생각이라고 느꼈다.
고통의 밑바닥에서 굳건한 용기와 인내심을 보여준 대관이가 암과 싸우면서 절실히 바랬던 첫번째는 태양열 초고속 암 치료기를 발명해서 암 악마를 공격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암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기로 했던 것이다. 참 어린이 다운 대관이의 꿈이었지만, 어린 대관이도 나에게는 큰 꿈을 심어주었다.
대관이가 바랬던 두번째는 세상사람들 다 힘을 모아 암 악마와 싸웠으면 하는 것이었고 세번째는 세상에 과학자와 의사와 병원이 더 많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또 네번째는 세상의 모든 암 환자와 가족들이 굳센 의지력을 갖도록 북돋아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대관이가 못 이룬 꿈을 내가 꼭 대신 이루어 주고 싶다…(생략)




`내게는아직한쪽다리가있다`를읽고나에게큰꿈을심어준대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