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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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15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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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나서...

스니프, 스커리, 헴, 허, 치즈, 미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은 예전에도 읽은 적이 있다. 그 때는 이 짦은 이야기가 시시하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니 느낌이 새롭다. 책을 읽는 동안 저 6개의 단어의 의미가 무척 궁금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 고등학교에서 동창회 모임을 가졌다. 그곳에서 서로 어떻게 살아오고 변했는가를 이야기 하다가 마이클이라는 친구가 친구들에게 짧은 이야기를 해준다. 그 짧은 이야기 속에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뜻)와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뜻)라는 쥐와 헴(헛기침을 한다는 뜻)과 허(점잔을 뺀다는 뜻)라는 꼬마 아이들이 등장하고 그들은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아다녔다. 미로는 많은 복도와 맛 좋은 치즈가 있는 방으로 복잡하게 얽혀있었지만 그들은 각각 다른 방법으로 모두 C창고에 도착했을 때 치즈를 발견했다. 그리하여 치즈찾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꼬마 아이들은 조금씩 늦게 출발해도 치즈창고에 도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게으름에 빠지게 된다. 생활은 너무나 안정적이었고, 맛있는 치즈 또한 넘쳐나 만족하며 지내게 된다. 하지만 스니프와 스커리는 시간이 흘러도 매일 아침 창고를 향해 열심히 뛰어가서, 치즈의 냄새가 변하지 않았는지 확인 하고서야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C창고에 도달했을 때 치즈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생쥐들은 놀라지 않았다. 항상 치즈의 상태를 점검했기 때문에 곧바로 새 치즈를 찾아나선다. 그러나 꼬마 아이들은 눈 앞의 현실을 믿지 못하고 불평을 늘어 놓는다. 그리고 다시 치즈가 생길거라고 생각하며 막연히 기다리기만 한다. 하지만 계속된 방황 끝에 허는 미로 속으로 가 새 치즈를 찾을 결심을 하게 된다. 반면 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하는 어리석은 질문에 빠져 움직이지 않는다. 허는 새치즈를 찾는데 몇 번 실패하지만 그러면서 두려움을 극복했고 헴을 설득해 본다. 그러나 헴은 여전히 변화해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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