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 2`를 읽고 도토리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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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7

`도토리집 2`를 읽고 도토리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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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집2’를 읽고...

처음에는 독서재량 시간에 표지가 예쁘고 좋아서 1권부터 살펴보기 시작했다. 더 군다나 만화책이라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들어서 읽게 되었다. 하지만 계속 읽게 된 것은 아마 1권에서 받았던 감동 때문이었을 것이다. 1권은 ??내가 도토리의 집이라는 책을 꼭 읽어야겠다.??는 사명감 같은 것을 심어 주었다.
1권에는 한 장애인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와 장애인 아이를 위한 장애인을 위한 모임을 결성하자는 내용이었다. 내가 감동 받은 어느 권의 부분을 들면, 지적장애, 청각장애등 여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노을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고, 그 아이는 항상 돌들을 난간 위에 올려놓는 습관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돌들과 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또래의 아이들과는 어울리지도 못하고, 놀지도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는 약간 빗나갔다. 그 아이는 밑에 깔려 있어, 노을을 못 볼 것 같은 돌들을 난간 위로 올려 보여 주려 했던 것이다. 아무리 여러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보통 또래 아이들과 친구가 될 수 없어도, 자기 자신이 생각을 할 수 있고, 남도 생각할 줄 아는 똑 같은 사람인 것이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조금 더 장애인에 대해서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읽어도, 실제로 장애인을 만나거나, 하면 장애인을 이해하기 어려울 텐데, 읽지 못한 사람은 또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에게도 많이 소개해 주고 싶었다.
2권의 내용에서 감동 받은 이야기는 ??미도리??의 이야기였다. ??미도리??의 엄마는 귀가 안 들리고, 그래서 말도 못하는 ??미도리??를 그래도 보통아이들 많큼은 아니지만 바르고, 잘 키우기 위해 미도리에게 더욱 잘 해주고, 음식도 편식 하지 않게 음식을 몇 시간 전부터 힘들게 준비를 하였다. 그렇게 건강하게 음식을 잘 먹던 미도리가 갑자기 새로 먹어보게 된 브로콜리 ,피망 감자 등을 조금 씹다가 손에 뱉어 아빠에게 내밀기 시작했다.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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