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앎탉`을 읽고 나서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당을 나온 앎탉`을 읽고 나서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hwp   [size : 11 Kbyte]
  59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2-03-22

`마당을 나온 앎탉`을 읽고 나서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이 세상에 탄생시키겠다는 꿈을 안고 살아가는 잎싹을 주인공으로 한 황선미 작가의 장편동화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찾다가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제목을 보고 재미있는 의문이 생겨서이다. 왜 암탉이 마당을 나온 것일까? 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여기에 나오는 잎싹은 양계장에서 사는 암탉이다. 잎싹은 자신이 난 알을 품어 병아리를 탄생시키는 것이 꿈이었다. 그러나 주인 부부가 자신이 난 알들을 계속 가져가자 밥을 먹지 않았다. 밥을 안 먹으니 달걀은 껍질이 튼튼하지 못한 채로 나왔고 그것을 지켜본 주인부부는 잎싹을 폐계시켰다. 들판에 병 든 닭들과 버려진 잎싹은 족제비를 만나 위험했지만 나그네 청둥오리를 만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목숨을 건진 잎싹은 나그네와 함께 나그네가 사는 마당으로 갔다. 그러나 마당에 사는 닭들과 오리들은 잎싹을 반갑게 맞아들이지 않았고, 다음 날 아침 마당에서 쫓겨났다. 쫓겨난 잎싹은 다시 들판을 돌아다녔는데 어느 날 저녁 오리의 꺅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설마 나그네가 물린 건 아니겠지 생각하며 앞으로 걷고 있는데 알이 보였다. 주위에는 아무 동물도 사람도 없었다. 알을 품어 탄생시키는게 잎싹의 꿈이었다.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었다. 잎싹은 그 때부터 알을 품었는데 나그네를 만났다. 나그네는 언제나 음식을 준비해 주었고 저녁에도 잎싹과 알을 보호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꺅” 하는 청둥오리의 소리가 들렸다. 깜짝 놀란 잎싹은 밖으로 나가 보았는데 이럴 수가 족제비가 나그네를 죽인 것이었다. 잎싹은 휘청휘청 다시 알에게로 갔다. 그 때 아기가 알을 깨고 이 세상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잎싹은 너무 기뻤다. 다음날 아침 잎싹은 아기를 데리고 마당으로 왔다. 마당으로 오니 닭들과 오리들은 아직도 잎싹을 쌀쌀맞게…(생략)




`마당을나온앎탉`을읽고나서“마당을나온암탉”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