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마시멜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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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6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마시멜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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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학년 반 번

“햇살 뜨거운 어느 여름날 오후, 개구리 세 마리가 나뭇잎에 올라탄 채 유유히 강물에 떠내려가고 있었다. 나뭇잎이 강의 중간쯤에 이르렀을 때 그 중 한 마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결심했다는 듯 단호하게 외쳤다.
“너무 더워. 난 물속으로 뛰어들 테야!”
다른 개구리들은 그저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 이제 나뭇잎에는 몇 마리의 개구리가 남았을까?
“두 마리요!”
질문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 있는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틀렸다.
나뭇잎 위에는 여전히 개구리 세 마리가 남아 있다.

어째서 그럴까?
뛰어들겠다는 ‘결심’과 정말 뛰어드는 ‘실천’은 전혀 다른 차원이기 때문이다. 개구리는 뛰어들겠다는 결심만 했을 뿐이다. 녀석이 정말 물속으로 뛰어들지, 또는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에 다시 앉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끊임없이 결심만 하는 삶이 결심조차 하지 않는 삶보다는 희망이 있다. 자신의 결심을 ‘결실’로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한 부분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노력해 40대에 백만장자가 된 엑스퍼트 퍼블리싱의 사장 조나단의 성공 비결을 그의 운전기사 찰리에게 가르쳐 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조나단은 4살 때 미국의 대학교수가 실시했던 “만족 유예”에 관한 실험에 참가하게 된다.
이 실험의 내용은 탁자 위에 마시멜로가 놓여있고 15분동안 마시멜로를 먹지 않으면 1개 더 준다는 약속을 하고 아이들의 반응을 살피는 실험이었다.
많은 아이들은 마시멜로를 먹고 말았지만 조나단은 15분동안 참아서 마시멜로를 1개 더 먹게 되었다.
그리고 10년 뒤 이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 700여명 중 200여명을 찾아 모습을 비교해봤을 때 15분 동안 참았던 아이들의 성적과 삶(?)이 더 좋았다고 한다.

조나단은 찰리에게 위 실험을 기초로 하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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