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삼국지`를 읽고 만화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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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2

`만화삼국지`를 읽고 만화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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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삼국지”를 읽고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삼국지”를 만화로라도 좋으니 읽어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학교 도서관에서 만화로된 삼국지를 찾다가 상,중,하 세권으로 구성된 “만화삼국지”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만화삼국지” 이책은 나에게 영웅 호걸들의 인생을 통해 어떤게 정의로운건지 가르쳐주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장군들을 본받고 싶었지만, 누구든 용기나 행동이 정의롭고 쉽지않았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단은 책을 덮었을 때 가장 기억나는 장군은 바로 어리석었다고 생각되는 여포와 여포의 행동이였다.
왜냐하면,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여서, 자기뿐만 아니라 오히려 다른 희생자를 낳았기 때문이다.
또한,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자기를 비판하는 자 있다면 그 비판을 받아드리기는커녕 그 사람에게 도리어 칼을 뽑는드는 자 이기 때문이다.
이런 참을성없는성격과 비판을 참지못하는 사람들은 머잖아 실패하고만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던것같다.

그리고 여포와는 반대되는 내가 제일 닮고싶고 배우고싶던 호걸은 욕심도 없고 지혜로운 유비장군님이였다.
의리가 있어서 지혜좋은 사람을 얻었으며, 지혜좋은 사람을 신뢰하고 믿어서 “촉” 이라는 나라의 황제자리까지 오른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 생각했던 부분이 조조가 “완성”이라는 성을 차지한뒤에, 술을 마시고 “장수”라는 장군의 숙부인 미망인을 자기의 여자로 삼는 다소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전에 이렇게 했을 때 그후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없었던 일이 됬을 수도 있었을것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훌륭한 장수이지만, 여자 때문에 본인이 차지했던 본성도 자신의 핏줄이였던 장남, 조카, 전위들도 모두 죽게만들었기 때문이다.

여포또한 부하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생각했다면 부하들 손에 죽는 일은 없었을수도 있을것같다.
여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 깨달았던 것이 “사람간의 신뢰”는 그 어떤것으로든 사고팔수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신뢰”는 그어떤것보다 값지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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