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읽고 반기문 독후감 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읽고 반기문 독후감 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hwp   [size : 26 Kbyte]
  47   6   500   3 Page
 
  100%
  등록일 : 2012-08-25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읽고 반기문 독후감 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우리는 현재 살아가면서 우리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스승을 갈구한다. 하지만 그 멘토는 쉽게 찾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우리에게 ‘반기문’이라는 이는 시골의 한 어린이에서 지금은 세계의 대통령인 유엔 사무총장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멘토가 되기에 충분하다는 자격을 지니고 있다. 이런 ‘반기문’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나는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는 책을 빼들었다. 처음에는 자서전인줄 알았는데 한 신문기자가 그를 존경해서 그의 삶을 책에 반영하였다.

반기문의 전기문과도 같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는 이 책의 내용을 6가지로 줄여 보자.
1. 공부라는 놈을 믿고 마음을 줘라.
2. 꿈도 물을 줘야 만난다.
3. 결핍이 없이는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없다.
4.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5. 열정만 있다면 부족한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다.
6. 계산하지 않는 진심이 큰 행운을 몰고 온다.

이런 말들 속에서 나에게 크게 두 가지에 대한 생각이 마음에 와 닿았다. 첫째는 ‘공부’이고, 두 번째는 ‘겸손과 배려’였다.
먼저 공부에 대한 생각에 대해 말해 보겠다. ‘반기문’이 한 말 중에 “노래 솜씨나 그림 솜씨는 그래도 가지고 태어나는 소질이라는 게 필요한데, 공부라는 것은 누구나 다 있는 머리에 조금 더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이란 말이 있다. 이 긴 문장 중에 “노력”이라는 두 단어가 가슴 속에 박힌다. 내 생활신조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나의 생각을 말해 본다면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하다. 하지만 몇 배로 노력해 내 것이 된다면 남들보다 훨씬 잘할 자신이 있다.” 는 생각이 항상 내 머릿속에 존재하고 나를 위로해준다. 즉, 처음엔 이해도 잘못하지만 나중엔 분명히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어쩌면 나의 무기일지도 모르겠다. 이런 무기를 가졌다지만 부끄럽게도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노력을 하지 못했다…(생략)




`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를읽고반기문독후감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