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학자 시튼`을 읽고 박물학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박물학자 시튼`을 읽고 박물학.hwp   [size : 26 Kbyte]
  38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8-11

`박물학자 시튼`을 읽고 박물학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박물학자 시튼을 읽고

요즘 동물에 관한 여러 오락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되면서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는 중에도 동물에 관련된 동화, 이야기 책 등을 많이 읽었는데 고르던 중 `시튼 동물기`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시튼이라는 사람이 동물에 관해 듣고, 보고 체험한 일을 엮은 것인데 여러 동물에 관심 있던 나에겐 망망대해를 탐험한 끝에 찾아낸 한아름 보물 같이 느껴졌다. 원래 봤던 책은 다시 읽어보는 일이 없는 나였지만 그 책은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고 하며 많은 것을 느꼈다. 여러 번 읽다가 이 책을 지은 ??시튼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백과사전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알게 된 검색사이트에서 시튼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시튼은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해 캐나다로 이민 가서 개척을 하며 살게 되는, 다소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이다. 당시 개발이 되지 않았던 캐나다로 갔던 이유 때문일까? 시튼은 어려서부터 나와 같이 여러 동물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개척되지 않은 땅에서 동물들과 친구 삼으며, 뛰어 놀고 지냈을 걸 생각하니 나도 내심 부러워진다. 요즘에는 아파트나 고층빌딩이 많아서 제대로 된 자연을 느껴볼 수 없다. 밤에는 밝은 조명 때문에 흔한 별하나도 제대로 보지 못 할 정도다. 그래서 가끔은 자연의 원시림이 많은 시튼이 살 당시의 캐나다에서 시튼처럼 통나무집을 짓고, 밭을 키우며 살아보고 싶다는 다소 엉뚱한 상상도 했다. 하늘을 찌를 듯한 고층 빌딩과 아파트 등이 많이 세워져서 때로는 편리하지만 답답하게도 느껴져 그런 엉뚱한 상상이 든 것이다. 나중에 시튼은 커서 미국의 뉴멕시코 주에 있는 카람보에 있는 어느 목장에서 `로보`라 불리는 이리와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그 이리는 다른 이리들과는 다르게 어찌나 힘이 세고 영리한지 어떤 방법을 써도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시튼은 그 영리한 늑대 `로보`를 잡기 위해 여러 가지…(생략)




`박물학자시튼`을읽고박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