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을 읽고 비 오는 날을 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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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5

`비 오는 날`을 읽고 비 오는 날을 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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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비 오는 날
지은이: 손창섭
‘비오는 날’을 읽고

지금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이세상의 모든 것은 세월이 지나면 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는 이상 전쟁은 끊임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비 오는 날 이라는 소설에 느끼는 바가 큰 것이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전쟁에 대한 생각을 말해보겟다.
먼저 전쟁이라는 것은 내가 아니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일 것이다. 물론 내가 격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히는 말하지 못하지만 보고 듣는 것만 해도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끔직한 지 모두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에도 반대하는 것이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도 파병을 하긴 했지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쟁이라는 것이 다른 나라보다는 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계에서도 ‘전쟁을 다룬 영화는 성공을 보장한다.’ 라는 말까지 생기고 있다고 한다. 이건 우리나라가 전쟁이라는 것에 전쟁이상으로 많은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국민들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이 비 오는 날에서 보이는 사회의 삶은 피폐된 삶 그자체이다. 배경 또한 비 오는 날 이라 이런 상황을 더욱더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것이다. 이 글의 주인공인 원구 동욱 이들은 남부러울 게 없는 집안에서 자라면서 대학까지 다니고 있던 지식인들이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참혹한 현실 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또 동옥은 대인기피에 누구든지 믿으려하지 않는 비인간적인 성격을 갖게 된다.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이 사람들의 마음 또한 이렇게 병들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게 전쟁의 현실이고 미래이다. 전쟁에는 표면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그들 당사자들에게는 지울 수 없는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없어져야 하고 또 전쟁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를 생각해보자. 지금 전쟁이 휴전이 된지 50년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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