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 일반독후감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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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 일반독후감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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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물음의 대답은 무엇일까. 돈, 공기, 믿음일까? 그 대답을 알아보려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3가지의 질문이 있다. ‘인간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가?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다.
하느님이 말씀하신 세 가지 깨달음은 첫째는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어서 쓰레기가 땅에 떨어져 있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몸이 불편한 사람을 보게 되면 도와준다.
둘째는 사람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낳고 죽어가던 그 어머니는 아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는 힘이 주어지지 않았다. 또 그 신사는 자기 자신에게 무엇일 필요한지 알 수 있는 힘이 없었다. 사실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살아서 신을 장화인지 아니면 죽어서 신을 슬리퍼인지 그것을 알 수 있는 힘은 허락되지 않는다.
그리고 셋째는 사람은 서로 사랑을 나눔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이다. 미하일은 길을 가던 한 사람과 그의 아내의 마음에 사랑이 있어 살 수 있었다. 또, 두 고아가 잘 자랄 수 있었던 것도 한 여자의 진실한 사랑이 있어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인간들이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의해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이 내려 준 가장 큰 선물인 사랑이야 말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되는 것 같다. 남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돈과 명예, 권력이 있다 해도 진정한 행복을 맛보지는 못할 것이다.
이번 방학에 봉사활동을 갔던 기억이 생각난다. 특별한 경험을 하기위해 장애인복지관에 다녀왔었다. 처음에는 무척 낯설어서 근처에 다가가지도 못했다. 내가 마음을 열고 장애인과 한 방에서 서로 의사소통도 하고 간식을 먹여주고 나니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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