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읽고서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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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9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읽고서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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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읽고

학년 반 번

이 책은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로 말 그대로 살면서 꼭 해야 할 49가지를 기록해 놓은 책이다.
49가지 따뜻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억에 남는 2가지가 있다.

일곱 번째 할 일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서른네 번째 할 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기’

일곱 번째 할 일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는
회사 사원이 사장에게 결재를 받으러 갔는데
사장이 건성으로 “요즘 어떤가?”하고 물어봤다.
그는 “살아오면서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사장은 어떻게 해서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냐고 물으며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결혼할 때나 아이가 태어날 때는 두 번째라고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지금의 생활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였다.
그 말을 이해한 사장은 그를 영업담당이사로 특진 시켜 주었다.

여기서는 ‘행복했던 나날들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라고 하였다.
나는 평소에 “오늘은 최악의 날이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회사 사원이 이야기 한 말을 듣고 반성을 하여야 될 것 같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서른네 번째 할 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기’는
주인공이 캐나다 유학 시절의 일으로 어느 날 오타와 거리를 지나가는데,
열 살쯤 되어 보이는 두 남자아이가 다가와서 “어느 나라 분이세요? 오타와가 좋으신가요?
다른 나라에도 소아마비란 병이 있나요? 누가 그 사람들한테 병원비를 주지요?”
라고 물어보았다. 그러면서 주인공의 구두를 닦아 주고 다 닦은 후
주인공은 구두 닦은 값으로 얼마를 주어야 할지 물었다.
그러자 큰 아이가 “주시고 싶은 대로 주세요. 1달러만 주셔도 돼요.”
하였다. 주인공은 5달러를 그 아이의 가슴에 달린 모금주머니에 넣었다.
아이들은 감사합니다. 인사를 한 후 홍백색의 다리모양이 그려진 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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