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아이들`을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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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8

`상계동 아이들`을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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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상계동을 행복으로 비 추는 아이들)
“상계동 아이들”을 읽고.....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 아이들이 동네에서 뛰노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놀고 싶어진다. 상계동 아이들이란 책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꾸며 놓은 이야기이다. 파란 하늘처럼 넓고 푸른 꿈을 꾸는 광철이, 하늘에 떠 있는 뭉게구름같이 하얀 마음인 윤아 등 상계동을 비치는 아이들의 생활은 동심이 있고 순수한 마을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웃음은 전세계에 널리 퍼질 것이다.
점점 부모님에 대한 것을 아는 광철이. 나쁜 짓을 하여 파출소에 들어가서 나왔지만 따뜻한 말로 광철이 에게 말해 준 사람은 윤아 어머니밖에 없었다. 오랜만에 본 사람인데
“빨리 오길 잘했어. 우리는 너를 보고 싶었단다....”
라고 하며 반겨 주면 서운하지도 않고 미소를 지으며 흐뭇하였을 것 같다.그리고 만화를 잘 그리는 광철이가 꿈을 크게 가져서 밝은 세상을 꾸며 주었으면 좋겠다.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은 깐돌이. 무당 엄마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무당 엄마는
불쌍한 사람한테도 도와주지 않았다. 깐돌이가 무슨 일만 저지르면 엄마는 깐돌이를 팬다.
엄마가 버릇을 고친다고 패지만 다시 태어나도 너무 세게 때리는 엄마랑은 살기싫다고 한다. 나중에 깐돌이는 종칠이 할머니로 인해 부모님이 겉으론 그렇지만 속으로는 사람이 늘 사랑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생각하기엔 깐돌이 부모님은 자식의 버릇을 고쳐 주기 위해 노력하는 분이신 것 같다.
정박아지만 많은 것을 아는 형일 이는 우리가 모르는 세상을 사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동네 몇몇 애들이 “춤 춰 봐!” “노래 불러 봐!” 등 심한 주문을 해도 ‘나 하기 싫어’ 이렇게 말을 안하고 얼굴에는 미소가 생기지만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애들이 주문을 할 때 “형일 아~ 너가 뭐 하러 이런 애들이 시키는 대로 해, 하지마!!“ 라고 하며 말리고 싶고 너무 불쌍했다. 하나가 부족…(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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