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를 빌려드립니다`를 읽고 손자를빌려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손자를 빌려드립니다`를 읽고 손자를빌려줘.hwp   [size : 26 Kbyte]
  96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2-24

`손자를 빌려드립니다`를 읽고 손자를빌려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독서 감상문>

“손자를 빌려 들립니다”를 읽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선물이 되어 준 가즈야)

이 책 내용같이 손자를 빌려주는 회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세상에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의 하루 동안이라도 손자가 되어 주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하고 싶어했던 말도 들어주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웃음이 생기면 노력한 만큼 나도 기쁨을 얻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가즈야는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하루 동안 가짜 손자가 되어 준다. 가즈야는 이 일이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 기도하다.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서 재미있고 4학년인데도 아르바이트 같이 돈도 받고 이름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바뀌었다. 만약 누가 나한테 하루 동안 가짜 손자 해볼래? 라고 물어 보면 나는 무섭기도 하고 바로 결정은 못 할 것이다. 무서운 이유는 나쁜 사람이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도 있고 손자가 되면 처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을 듣기 싫어 포기했을 지도 모른다.
한국인 김 일성 할아버지께서는 제일 교포 할아버지이다. 제일 교포 김씨 할아버지는 공부를 잘하는 김 대성 아들이 있다. 김씨 할아버지의 아들은 설거지, 빨래 등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토록 김씨 할아버지는 일본을 싫어하지만 아들은 소중한 보물처럼 아끼는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아들은 일본 사람과 인연을 맺었다. 그럴 수 있을까? 아버지가 일본을 싫어하는 것을 잘 알면서도 일본을 좋아할 수 있을까? 한국에도 여자가 많은데 꼭 일본 사람을 택한 것은 잘 못 된 일인 것 같다. 김 대성 아들은 김 일성 아버지의 일본을 싫어하는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김 일성 할아버지의 아들인 김 대성은 일본 사람과 인연을 맺지말라고 했던 말을 무시했다. 나는 공부를 잘 해서 효도하겠다는 김 대성의 마음이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 중 일본 사람을 택할 때 나는 마음이 바뀌었다. 하나뿐인 아버지보다 일본 사람이 더 …(생략)




`손자를빌려드립니다`를읽고손자를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