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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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3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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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처음 책을 펼쳐들었을 때 ‘초등학교 권장도서’라는 문구를 보고 재미없고 지루할거라고 예상하며 책장을 넘겼다. 모든 인간의 생활이 기계적으로 생활하는 미래와 자동화된 세상, 돈이 지배하는 세상을 그리고 있는 동화이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단순히 초등학교 권장도서가 아닌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필독도서 임에 틀림없다 라고 생각했다. 미래의 허구적인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현재 우리 사회는 돈으로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진 물질 만능주의 사회로 접어들고 있어서, 이 이야기가 우리의 물질 만능주의를 비판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진희는 첨단과학 문명에 둘러 싸여 살아가고 있다. 진희의 학교는 K-1이라는 지역 명으로 바뀌어 지휘되어 있고, 씨앗은 지적재산으로 인정되어 농부들이 새 생명을 키워 내는 데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사람들의 수명은 끝없이 늘어났다. 하루에도 수많은 종류의 신약이 개발되고,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일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음모는 있는 법. 미국의 큰 씨앗 회사가 연구소를 짓는다는 명분하에 거북산을 통째로 구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일부 환경보호자들이 기금을 모았고, 모은 기금을 통해 거북산의 부분, 부분을 사들였다. 진희의 아버지도 그들 중 하나였고, 새 생명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진희 아버지는 거북산에서 씨앗회사의 군사기지를 발견했고, 식물을 심다가 처벌을 받았다. 또한 미국의 씨앗회사는 거북산에 군사기지를 짓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진희 아버지는 금방 풀려나게 되었고, 새로운 식물을 개발하는 연구에 착수하게 되었다. 진희네 가족은 새로운 농장을 짓고 그 안에서 식물을 키웠다가 새로 심고 하는 방식을 통해 유전자를 변형 시켜 씨앗 회사에서 파는 종류의 식물과는 다른 식물을 만들어내서, 모든 사람들이 새 생명을 키우고 ,가꾸고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도 저런 일이 발생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을 되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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