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장수우투리`를 읽고 아기장수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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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30

`아기장수우투리`를 읽고 아기장수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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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우투리`를 읽고

아기장수우투리라는 책은 옛날이야기를 묶어 놓은 책이다 .
그렇지만 그냥 옛날이야기들이 아니라 슬픈이야기만 묶어 놓은 책이다 .
옛날사람들은 간신들의 행패에 못 이겨서 영웅을 만들어 낸 것 같다 .
아기장수우투리는 백성들을 구할 수 있는 영웅에 대한 이야기다 .
우투리는 태어날 때 탯줄이 안 끊어져서 억새풀로 잘랐다고 한다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겨드랑이밑에 날개죽지가 있어서 영웅의 조짐을 보였다고 한다 .
우투리가 청년이 됐을 무렵 , 우투리는 어머니에게 콩 한말과 팥한말 을 삶아달라고 부탁한다 .
어머니가 콩과 팥을 넣고 삶을 때 , 콩 하나가 튀어나와서 어머니는 그걸 입에 넣게 되고 , 콩은 한 말에서 하나가 부족하게 삶아진다 .
우투리가 그걸로 갑옷을 만들었는데 , 콩 하나가 빠져나간 부분이 바로 겨드랑이 부분이었다 .
우투리는 팥으로 말을 탄 병사들을 만들어서 나쁜 간신들의 병사들과 싸웠다.
그리고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어머니아버지께 이렇게 말했다
"만약 제가 전쟁터에서 죽는다면 저 산의 동굴에 저를 묻어주십시오 .그리고 한달동안 그 무덤을 열지 않는다면 저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우투리는 전쟁터에서 열심히 싸웠다 .
그렇지만 적의 대장이 쏜 화살이 우투리의 겨드랑이 날개죽지의 맞아서 우투리는 죽고 만다 .
우투리의 어머니아버지는 슬펐지만 우투리가 죽기전에 했던 말을 생각하며 뒷산의 동굴에 우투리를 묻어주었다 .
그 날로 백성들 사이에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하였다
우투리가 죽지 않고 살아있어 관군을 쳐부술거라는 소문이었다.
이 소문을 들은 임금은 병사들을 풀어서 우투리의 무덤을 파헤치라고 명령한다 .
병사들은 우투리아버지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우투리의 무덤을 대라고 했다
그러자 그만 눈앞이 아뜩해진 어머니는 뒷산의 동굴에 묻었노라고 고백을 했고 , 병사들은 그곳을 찾아갔지만 동굴을 열 수가 없었다.바위로 가려져있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이번에도 병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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