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인사`를 읽고 01아침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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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23

`아침인사`를 읽고 01아침인사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침인사>

사랑이란 무엇일까? “♡”라는 그림 외에 사랑을 어떻게 정의 내릴 수 있을 까?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랑은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되고, 또 믿음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주위에 사랑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이 있다.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자신들은 사랑 중이라는 것이다. 나 또한 이들이 사랑을 하고 있다는 데에 반감을 갖지도, 태클을 걸지도 않았다.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인 것이다. 그런데 <아침인사>를 읽고 나서 그들을 바라보니 그들인 진정한 사랑이 아닌 겉보기 사랑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누구에게 뽐내기라도 하려는 듯 겉으로 표현하고, 숨김없이 남들에게 까발리고 그리고 과장된 표현까지……. 어느 하나 진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아침인사>에서는 진정한 사랑이 표현되고 있다.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 남녀관계 즉, 연인(부부)간에도 존재하고, 친구간, 부모?자식간, 형제자매간에도 존재한다. 일단 사랑이란 단어가 남녀라는 연인(부부)에게만 존재하고 사용되는 단어와 이념이 아니라는 사실을 담고 잇다. 당연히 맞는 이야기다. 사랑을 남녀간의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만을 표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맞는 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부모님이 내게 주고 있는 마음은 사랑이다.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인 것이다. 동생도 나를 사랑한다. 나를 좋아하고 아끼기 때문이다.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사랑이 바탕이 되었기에 싸운다고 생각된다. 친구간에도 사랑은 존재한다. 그게 이성이든 동성이든 말이다. 믿음과 아끼는 마음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기에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진정한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는 책이다. 사랑을 하는데 겉모습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겉모습의 내부의 모습, 즉 마음들끼리의 교류와 만남이 중요한 것이다. 겉모습인 몸뚱이는 마음들의 움직임을 대변하는 놈일 뿐이다. 몸뚱이는 아무런 중요치가 없는 것이다. 장애가 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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