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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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0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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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이 책을 처음 접했을 적에는 책표지앞에 있는 점자가 굉장히 신기했다.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자는 아무리 손끝으로 더듬어봐도 도저히
안내견 탄실이라는 제목이 아니였다.
책 표지 앞에서부터 나는 점자와 그림을 보고, 이책이 시각장애인이야기가 담겨있을줄 짐작하고 있었다.
우리가 정보를 눈을 통해 보지만,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좌절스럽고,
눈앞의 어둠때문에 답답함에 두려움과 위협으로 가득찰 것이다.
사실 장애인이라면 모두 꺼리고, 피하게 된다.
장애인들은 뭔가가 부족한 사람으로 모두들 알고있다.
하지만,
그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앞길을 헤쳐나가 자신만의 용기와 희망, 마음의눈으로 길을 나아간다는 점에서 본받을 휼룡한 사람이다.
이이야기는 안내견과 눈이 보이지 않는 예나라는 어린 소년의 감동어린 이야기이다.
화가가 꿈이고,그림을 유난히 잘그리던 예나는 녹내장이라는 병으로
앞을 볼수 없는 어두음과 절망으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그러한 예나의 앞길을 환한 등불으로 밝혀준,안내견 탄실이.
눈이 안보이지만 탄실이와 함께 학교에도 가고,공원,놀이터,심지어 마라톤까지 가족처럼 탄실이와 함께생활하며,자신의 눈이 보이지는 않지만 탄실이를 통해
서로의 마음의 눈으로 한마음으로 걸어가는 예나와 탄실이의 세상에 뜻깊은 교훈과 감동을 가지게되었다.
사소한 일,조금만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포기하고,세상을 포기하려는 사람들.
희망과 용기가 부족해서이다.
자신의 앞일에 용기를 가지고 자신을 믿으며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있고 힘찬 사람들.
비록 그들이 장애우일지라도 용기있고,희망있는 사람을 본받아야한다.
이야기를 읽으면 장애인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자그마한 용기와 남을 배려하고 이해해줄수 있는 힘차고 밝은 사람이 될것을
노력할것이다.
`눈을 감아야만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보이는 또다른 세상이있습니다.
눈에 보이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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