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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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9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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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 안내 견 탄 실이”를 읽고......
(시각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탄 실이)

안내 견 탄 실이 책 앞표지를 본 순간 안내 견이 그려져 있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책 앞표지에 있는 동그랗고 튀어나온 점자를 보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시각 장애인들은 튀어나온 점자를 만지고 어떻게 이해를 하지? 궁금했다.
은비, 은솔이를 떠나 탄 실이 는 큰 간판에 써 있는 “안내견 학교” 하는 글자를 보았다. 아무 것도 모르는 탄 실이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 그런데 악몽 같은 일이 벌어졌다. 안내견 들은 자유롭게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불임수술도 받아야 하는데... 탄 실이도 어릴 때 이런 수술을 했던 자국이 있었다. 한 편으로는 불쌍하고 안내 견들은 사람들이 진짜 싫었을 것이다. 안내 견들은 자기 맘대로 못하고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기 때문이다.
탄 실이가 훈련을 받을 때 고깃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께서 개는 못 들어온다고 할 때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팠다. 왜 사람들은 안내 견들을 외면할까? 사람들은 개가 더러워서 싫어하는 것일까? 음식점에 개가 들어온다고 하면 털이 날리기 때문에 꺼릴 수도 있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안내견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이름하여 “ 강아지 환영 음식점”이 있었으면 좋겠다.
육 개월 동안 힘든 일에 모두 지쳐서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아직 주인을 모르는 탄 실이는 아저씨와 같이 주인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우담이보다 더 마음씨 좋은 주인을 만난 탄 실이는 너무 좋을 것이다. 그래도 우담이가 얄밉지만 너무나 불쌍하다. 탄 실이 에게 못되게 굴고 잘난 척도 많이 한 우담이. 그전에 주인을 만났지만 마음이 통하지 않아서 다시 돌아온 우담이는 우울했다. 우담이가 주인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장애인들은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다. 어릴 적에 사고 나서 다쳐서 장애인이 됐을 뿐이다.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힘들게 오르락내리락 거리면서 타는 모습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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