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 걸까` 읽고 나서 어떻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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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09

`어떻게 된 걸까` 읽고 나서 어떻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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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걸까?’를 읽고 나서...

이제 13살인 웅이는 친구들과 색종이를 사서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놀았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떡볶이를 사 먹었다.
집에 돌아온 웅이는 엄마에게 꾸중을 들었다.
엄마는 돈을 마음대로 쓴 웅이를 꾸짖었다.
그 때 웅이 친구인 철호가 집에 찾아와 놀자고 하였다.
웅이네 엄마는 웅이는 오늘 놀수가 없다며 철호를 돌려보냈다.
다음 날, 웅이는 동네 놀이터에서 줄넘기를 하며 놀았다.
그리고 줄넘기놀이를 맞치고 이제 집에 가려고 줄넘기를 빙빙 돌리는 웅이 앞에 갑자기 성호가 나타났다.
성호는 한참동안 숨을 몰아쉬다가 웅이 앞에 다가와서 말했다.
바로 오락실에 가자는 것이었다.
웅이는 성호에게 엄마와 오락실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갈 수 없다고 말했다.
웅이의 말의 성호는 등을 돌리고 사라져버렸다.
또 길을 가다 웅이는 영일이를 만났다.
웅이는 이번에도 같이 놀자는 영일이의 말까지 거절하였다.
집 앞에서 웅이의 눈에 맨 먼저 뜨인 것은 쌀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나비였다.
웅이는 쪼그리고 앉아 나비의 등을 쓰다듬었다.
나비는 웅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웅이는 아무데도 가지 못하는 나비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쌀가게 아저씨 몰래 나비를 풀어주었다.
웅이는 순간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
친구들을 만나도 괜히 신경질만 내게 되었다.
웅이는 혼자서 행여 쌀가게 아저씨에게 혼이 날까봐 걱정스러웠다.
나비는 시장으로 들어가 생선가게 앞에서 생선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그리고 생선을 훔쳐서 달아났다.
이번에 나비는 놀이터 쪽으로 갔다.
그리고 놀이터에 가던 도중 소영이를 만났다.
소영이는 나비를 보자 반가워 집으로 데려갔다.
원래 나비는 소영이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였기 때문이다.
소영이는 나비가 꼭 필요하다는 쌀가게 아저씨의 말이 떠올랐다.
그래서 얼른 나비를 다시 쌀가게로 데려가 쌀가게 아저씨께 드렸다.
다음 날, 웅이는 학교에 가던 도중 나비를 보았다.
웅이는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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