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읽고 국어독후감 J `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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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읽고 국어독후감 J `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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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읽고...

얼굴 빨개지는 아이, 이 책에서는 얼굴 빨개지는 아이와 기침을 자주 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얼굴 빨개지는 아이의 이름은 ‘마르슬랭 까미유’이고, 기침을 자주 하는 아이의 이름은 ‘르네 라토’이다. 꼬마 마르슬랭 까미유는 병에 걸려있었다. 남들은 안 걸리는 얼굴이 빨개지는 병에 말이다. 그래서 마르슬랭은 항상 혼자였다.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이 병이 너무나 싫었다. 그러던 어느 날에 마르슬랭은 자기와는 다르지만, 좀 희한한 병을 가진 아이를 알게 된다. 그 아이의 이름은 바로 ‘르네’. 이 아이는 아무 이유도 없이 유난히 기침을 심하게 자주 한다. 서로 이상하다면 이상한, 특별하다면 특별한 병을 가진 두 아이는 굉장히 친한 사이가 된다. 마르슬랭은 르네를 이해해주고, 르네라토는 마르슬랭은 이해해주고……. 그러던 어느 날, 마르슬랭이 르네의 집에 찾아 가보니 르네는 이사를 가버리고 없었다. 마르슬랭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았지만, 쉽지 않았기에 둘은 헤어진다. 그 후에 마르슬랭은 여러 명의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고 세월은 흘러간다. 어른이 된 마르슬랭은 약속장소를 바쁘게 이동하던 중에 낯이 익은 기침소리와 비웃는 사람들의 웃음소리를 듣게 된다. 그 기침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르네였다.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된 둘은 서로 반가운 재회와 이야기를 한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마르슬랭은 자신의 아들이 자신을 닮아 얼굴이 빨간 것 같다고 말하고, 르네도 아들이 자기를 닮아서 기침을 자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영원한 친구가 될 것이다.
얼굴 빨개지는 병과 기침을 자주하는 것, 정말로 우리 주위에서도 잘 볼 수 없는 독특한 병을 지니고 있는 두 아이의 공감과 이야기. 이 둘은 서로의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공감하며 서로 진정한 친구가 된다. 현대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단점이나 콤플렉스를 두려워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보통은 피하려 하고, 감추려 하고, 덮어버리려, 밝히지 않으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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