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뜰에는`읽고 독후감 엄마의 뜰에는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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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2

`엄마의 뜰에는`읽고 독후감 엄마의 뜰에는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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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뜰에는 읽고]
‘엄마의 뜰에는’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재혼을 할려는 아빠와 재혼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미라, 미라의 오빠인 준호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책이다. 미라의 엄마는 그만 병으로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 후로 5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미라, 준호, 미라의 아빠는 할머니를 모시고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다. 어느 날 밤, 미라는 화장실에 갈려다가 두런두런 들려오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빠와 할머니가 주고받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내용은 아빠의 재혼문제에 관한 이야기였다. 미라는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하긴·······. 그럴 만도 하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아빠가 돌아가신 엄마를 두고 재혼을 한다고 하면 나는 그 자리에 즉시 가서 펄쩍 뛰며 재혼에 반대했을 것이다. 미라가 밤중에 들었던 사실을 준호에게 얘기하자 준호도 일단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하였다.
어느 날 미라친구인 수미가 아빠와 어떤 낯선 아줌마가 근처 식당으로 들어간다고 전화로 알려왔다. 미라는 친구에게 버스정류장으로 마중 나오는 것을 부탁하고 버스를 타고 직접 보기 위해 달려간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미라가 약간 성급하다고 느꼈다. 버스가 정류장에 오자 수미가 마중 나와 있었고 식당을 가르쳐주었다. 결국 미라와 미라오빠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지만 아빠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도착한다. 집에 도착해서 쉬고 있는데 미라 아빠가 오셨다. 하지만 둘은 아빠를 반겨주지 않았다. 이러다가 나는 가족의 화목이 깨질까봐 무척 걱정이 되었다. 내가 만약 미라라면 인사정도는 했을 것이다. 미라 아빠도 무척 섭섭했을 것 같다. 미라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다. 그 때 그 아줌마가 병문안을 오셨다. 미라와 준호는 그 모습을 곱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도 미라였으면 저 여자는 단지 아빠와 할머니, 그리고 친척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런 짓을 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미라는 직접 그 아줌마가 운영하는 수예점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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