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를 읽고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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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2

`연금술사`를 읽고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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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를 읽고
내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금 내가 바라는 꿈들이 모두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고3을 앞둔 열 여덟살의 생각으론 나 자신의 미래가 마냥
불안하고 두렵기만 하다.
이렇게 자아 정체성을 찾기가 혼란스럽기만한 열 여덟살의 나에게 연금술사는 조금이나마 나 스스로가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긴하였지만 워낙 유명한 작가와 제목이라서 전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나는 연금술사의 매력에 더 쉽게 빠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산티아고는 양들을 몰고 이곳저곳을 떠도는 양치기이다. 신학까지 공부하고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촉망받는 젊은이였지만, 산티아고는 더 넓은 세상을 둘러보고 싶다며 모든 것을 버리고 양치기란 직업을 선택하였다. 이제 산티아고는 자신이 떠돌던 지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었고 양들에 대한 자부심 또한 대단했다. 그런 그의 앞에 자신을 왕이라 소개하는 늙은이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말에 자신의 꿈을 해몽해준 집시 노파의 말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산티아고는 다시 한번 모든 것을 버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전하기로 하고 배에 올라타지만 도착하자마자 그는 양을 판 전 재산을 도둑맞게 되고, 실의에 빠지게 된다. 고향으로 돌아갈 차비라도 마련할 요량으로 그는 크리스탈 가게에 취직하게된다. 그곳에서도 영특한 두뇌와 능력으로 산티아고는 크리스탈 가세에 번창을 가져오고, 가게 주인은 그가 자신과 함께 해주길 원한다. 하지만 산티아고는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한 자아의 신화를 이뤄내기를 두려워하는 주인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 내려는 모험을 계속한다. 사막을 걷고 걸으며 산티아고는 자아의 신화를 위해 연금술사를 꿈꾸는 이를 만나고, 연금술사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목적지에 가던중, 멈춰선 마을에서 산티아고는 자신의 운명적 사랑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사랑과 자아의 신화 사이에서 다시 한번 갈등을 하지만 , 마을에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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