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편견`을읽고 오만과편견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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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1

`오만과편견`을읽고 오만과편견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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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오만과편견’을 읽고….
이 책은 최근에 와서야 긴 글로 읽게 되었는데 초등학생 시절 세계명작 만화로 읽어본 적이 있어 이해가 좀 더 쉬웠던 작품이다. ‘오만과 편견’ 제목부터 무언과 뒤틀린 듯 한 내용으로 예상하며 나는 책을 펼쳤다. 책의 내용은 이렇다.
장소는 유럽 중세 시대쯤 일까? 기사, 백작부인 등 소설에서나 등장할 법한 인물들이 등장 하곤 했다. 주인공은 한 가문의 둘째 딸인 엘리자베스 라는 이름의 숙녀였는데 그녀의 가문은 가난했고 딸부자 집이었으며 그 시대 모든 가문과 마찬가지로 돈 많고 권력 있는 집안에 딸들을 시집 보내고 싶어하는 집안이었다. 유난히 그녀의 어머니는 더욱 심했는데 그녀의 모든 생활과 평생 소원이 딸들을 좋은 집에 시집 보내는 것일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자베스와 그의 언니 그리고 동생들은 파티에 초대 받게 되어 참석하게 되는데 그곳에서조차 여자들은 돈 많고 권력 있는 남자 한 명 잡아볼까 해서 모두들 눈에 불을 키고 있었다. 그런 여자들이 모습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 조금 불쌍했다.
그곳에서 엘리자베스는 어떤 남자 한 명을 발견하는데 그는 부자였고 집안도 좋았지만 그녀는 그의 첫인상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 파티가 지나가고 어느날, 그 첫인상 나쁜 남자에 대한 나쁜 말을 듣게 되는데 그녀는 그를 정말 나쁜 놈으로 생각하고 그를 짐승 보듯 대한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생각을 모른 채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몇일 후 고백하게 되는데 나쁜 첫인상과 소문을 믿은 엘리자베스는 그의 청혼을 거절하고 만다. 하지만 그 후 그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고 그와 이야기 해보니 그는 의외로 나쁜 사람이 아니었으며 결국 마음이 맞아 그 둘은 결혼하기에 까지 이른다는 이야기이다.
솔직히 처음 이 이야기를 보면 누구나 아무 느낌이 없듯 나도 그랬다. 무척이나 단순한 구조의 이야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책의 뒷 장에 써 있는 질문을 읽어보던 중 그제서야 이 책의 깊은 뜻을 깨달았다.
오만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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