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별이 뜨잖니`를 읽고나서 초등글짓기 울지 마 별이 뜨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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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06

`울지마, 별이 뜨잖니`를 읽고나서 초등글짓기 울지 마 별이 뜨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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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별이 뜨잖니’를 읽고 나서.

이 책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두 동생이 함께 사는
영아네 집 이야기입니다.
영아네 집은 처음엔 다른 집 문간방에 세 들어 살다가, 한 가게로
이사를 가서 어머니께서 작은 식당을 하시게 된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영아 어머니께서 다방에서 일을 하기도 하였고, 영일이가 영아를 놀려
큰 일이 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세종이라는 남자 아이가 있는데 세종이는 영아와 친해져
영아를 지켜주기도 하고 영아를 웃게 해주기도 한다.
영아네 집에는 이 일들보다 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영아 동생 다섯 살 박이 순아가 사라져 소란이 나기도 했었고,
음식점 허가를 안 받았다며 경찰들이 와서 일이 난 적도 있었다.
이런 수많은 일들 덕에 영아는 더 동생들을 잘 돌보게 되었고,
성숙해지고 강해졌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점들을 느꼈는데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처음엔 우울하고 가라앉았던 분위기의 영아가
들뜨고 활발한 분위기의 영아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야기를 조금 들어도 주눅 들던 영아는 그 누구에게도 져버리지 않을
강한 영아가 되었다는 것도 같은 것이다.
다섯 살, 세 살 어린 동생을 돌보아야 하는 6학년 영아는 어깨가 매우
무거울 텐데 열심히 동생들을 돌보아 주는 것을 보면 나도 영아에게서
본받을 점이 매우 많다.
나는 동생을 잘 돌보지 않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 동생에게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대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동생에게 더욱 미안했고 앞으로 더 잘해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무리 형편이 어렵고 아버지가 안 계셔도
당당하게, 열심히 사는 영아를 보면 지금의 내가 매우 부끄럽다.
갖고 싶은 것은 꼭 갖고야 마는 지금의 나는 앞으로 달라져야 할 게
매우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부모님 힘든 것을 이해하는 마음과
모진 시련을 다 이겨 내고 힘차게 살아갈 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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