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유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유진과 유진’ 독후감 푸른책들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유진과 유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유진과 유진’ 독후감 푸른책들 .hwp   [size : 28 Kbyte]
  146   5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0-07-21

`유진과 유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유진과 유진’ 독후감 푸른책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유진과 유진’ 독후감>

출판사 : 푸른책들


‘유진과 유진’ 책에서는 유진이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여학생 두 명이 나온다. 같은 유치원을 다니다 중학생이 되어 다시 만난 이 아이들의 삶은 유치원 때와는 많이 다르게 바뀌어 있었다. 이름이 같았던 까닭에 큰 유진이, 작은 유진이라고 불려졌다. 큰 유진이 는 성격이 쾌활하고 시원시원하며, 공부는 잘 못했지만 생기 넘치고 밝은 아이이다. 가족들 또한 큰 유진이처럼 밝고 정겨운 분들이었다. 반면 작은 유진이는 무서운 할머니, 사업을 하시느라 바쁜 아버지, 친근하지 않은 엄마 아래서 사랑을 받기 위해 공부만 한 전교 1등이다. 작은 유진이는 자신의 엄마, 아빠가 새엄마, 새 아빠라 여기며 사랑을 받기 위해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일 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친구들끼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항상 외로워하는 아이이다.
큰 유진이와 작은 유진이는 어렸을 적 심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같은 유치원에 다녔던 유진이들은 유치원 원장이었던 선생님께 성폭행을 당했다. 어렸던 유진이들과 다른 여자 아이들은 자신들이 성폭행을 받는지도 모르고 괴로워하고만 있었다. 어느 날, 작은 유진이가 인형을 찟는 등 이상한 행동으로 인해, 작은 유진이의 부모님의 조사를 통해 자신의 아이, 그리고 다른 여자아이들 성폭행을 당한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부모님들이 이 사실을 알고 경찰에 고소를 하였으나 원장 선생님이 맞고소를 하여 복잡한 이 상황에서 작은 유진이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훌쩍 이사를 가버렸다. 동네 사람들은 작은 유진이의 가족을 욕하며, 사정사정해서 그 일을 잘 해결하였다. 그 일 이 있고, 큰 유진이의 부모는 큰 유진이에게 “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사랑해.” 라며 사랑으로 감싸주어서 상처를 아물게 해주었다. 하지만 작은 유진이 의 부모는 작은 유진이의 기억을 강제로 잊게 하였다. 그 후로 각자 생활을 하던 큰 유진이와 작은 유진이는 중학생이 되어 우연히 같은 반이 되었다. 큰 유진이는 한눈에 작은 유진…(생략)




`유진과유진`을읽고나서일반독후감`유진과유진’독후감푸른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