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이야기` 중의 `꾀 많은 여우`를 읽고나서 꾀 많은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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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18

`이솝이야기` 중의 `꾀 많은 여우`를 읽고나서 꾀 많은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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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솝이야기중의 꾀 많은 여우를 읽고 나서....
읽게 된 동기 : 읽은 책을 찾던 도중 눈에 띄어서...
줄거리 : 고양이와 개가 주운 고기를 서로 차지하려고 길 거리에서 다투고 있었습니다. 고양이와 개 둘은 양보를 하지 않고 계속 고기를 자기가 먼저 주웠다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둘이 고기를 붙잡고 놓지 않으려 하고 있는데 그 때, 꾀가 많은 여우가 고기를 잡고 싸우고 있는 고양이와 개에게 다가왔습니다. 여우는 둘에게 “너희 왜 싸우고 있니??” 하고 물었습니다. 역시 둘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이 녀석이 내가 먼저 고기를 주웠는데 가로챘어!” 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우는 그 때 마침 고기가 먹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꾀 한가지를 생각해냈습니다. “내가 반씩 나누어 줄테니까 저울좀 가지고 와라” 둘은 모두 동의했습니다. 고양이가 가서 저울을 가져오니 여우는 고기를 둘로 잘라 저울에 달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꾀가 많은 여우인지라 똑같이 나누어진 것 같은 고기를 오른쪽이 더 크다고 거짓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오른쪽을 조금 때어먹었습니다. 고양이와 개는 침을 꿀꺽 삼키며 여우가 고기를 띄어먹는 것만 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당연히 저울이 왼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이런 이번에는 왼쪽이 무겁네??” 그러고는 계속 번갈아가며 고기를 떼어먹었습니다. 고기는 점점 없어져갔습니다. 고양이와 개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빨리 나눠!” 하고 둘이 말하니 여우가 “알았어 , 이번엔 잘 될 거야.” 하며 다시 고기를 저울에 달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맞지 않았습니다. 고기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우는 계속 나누어야 한다는 핑계를 대며 계속 먹어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고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어 ... 어쩌지? 얘들아.. 나누다 보니 다 먹어버렸네.. 헤헤. 미안해..”
여우는 일부러 미안한 체 했습니다. 여우는 다음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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