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이야기`중에 `욕심쟁이 개`를 읽고나서 욕심쟁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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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16

`이솝이야기`중에 `욕심쟁이 개`를 읽고나서 욕심쟁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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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솝이야기’중의 ‘욕심쟁이 개’를 읽고 나서....
읽게 된 동기 : 읽은 책을 찾던 도중 눈에 띄어서...
줄거리 : 동네에서 욕심쟁이로 널리널리 소문난 개 한 마리가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길 바닥에 떨어져 있는 뼈다귀를 보았습니다. 그 뼈다귀에는 살점이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헤헤. 누가 이렇게 맛있는 고기를 떨어뜨렸을까?” 개는 신이 나 고기를 덥석 물었습니다. 그 개는 다른 개들에게 고기를 빼앗길지 몰라서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욕심쟁이 개는 그 고기를 혼자서 실컷 먹을 생각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가던 도중 다리가 놓인 냇가에 다다랐습니다. 개의 집은 다리 건너에 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던 도중 욕심쟁이 개는 아래를 보게 되었습니다. 헌데 물 속에서도 개 한 마리가 자신을 빤히 보고 있었습니다.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지. 물 속에서 웬 놈이 나를 보고 있잖아?’욕심쟁이 개는 그게 물속에 비친 자기의 그림자라는 걸 몰랐습니다. ‘멍청하게 생긴 개근.’ 욕심쟁이 개는 그게 자기의 얼굴인지도 모르고 못생겼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물속에 있는 개도 먹음직스런 고기를 하나 물고 있었습니다. ‘흐흐.. 저놈의 고기도 빼앗아서 한번 실컷 먹어보자!’ 하고 욕심쟁이 개는 물 속에 있는 개의 고기를 빼앗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흥, 저녀석은 겁쟁이로 보이는군. 놀래키면 고기를 놓고 도망갈거야.’ 이렇게 생각한 개는 물 위에 비친 개를 노려보았습니다. 그러자! 물 속의 개도 욕심쟁이 개와 같이 으르렁 거렸습니다. ‘요놈이 보통이 아닌데? 혼을 내줘야 겠어.’ 욕심쟁이 개는 이번엔 큰 소리로 짖었습니다. “멍,멍! 멍,멍,멍!” 그 순간! 입에 물고 있던 고기가 물 속으로 빠져버렸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물 속에 비친 개는 나의 모습이었어... 욕심에 눈이 멀어 나의 모습도 못 알아보다니 흑흑.. 이제 욕심을 버려야겠어 ㅠ. ” 욕심쟁이 개는 그제서야 물 속에 비친 개가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자기가 괜한 욕심을 부렸다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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