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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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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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지은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출판사: 민음사

이 책은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처음엔 좀 지루해 보일 것 같았지만 의외로 읽을수록 빠져드는 맛이 있었다.
베르테르는 고향을 떠나 다른 도시로 간다. 그는 그 도시가 꽤 불쾌했지만 한편으로는 참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한다. 그는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샤로테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는 그녀를 처음 보았을때 넋을 잃고 그녀를 바라보았었다. 그리고 그녀와 대화하면서 그녀의 매력을 느낀다. 그는 로테를 보고 난 이후부터 편지에 그녀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에게는 알베르트라는 약혼자가 있는데, 그는 신사중의 신사였다. 베르테르는 알베르트가 그녀를 독차지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가 교양있고, 훌륭한 인격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게 된다.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를 더 알아갔고, 또 그녀를 알아갈수록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와 자신이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괴로워한다. 그녀에게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럴수록 그녀에게 빠져들어 모든 감각이 긴장한 채로 3시간씩 그녀앞에 앉아 있는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그녀는 역시나 거절하고 만다.
슬픔에 잠겨있던 그는 그 다음날 알베르트에게 빌린 권총으로 자살한다. 괴테는 25살이 되던 봄에 16살이고, 약혼자가 있었던 샤로테부프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를 향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테는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그의 친구인 예루살렘이 남편이 있는 부인을 사랑하다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예루살렘은 권총으로 자살을 했는데, 그 권총이 샤로테의 약혼자인 케스트너가 빌려준 것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그래서 그는 이런 이야기를 괴테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베르테르의 이야기를 알기 전 까지는 첫눈에 반한 사랑이 이렇게 커질수 있다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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