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서 `창가의토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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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7

`창가의 토토`를 읽고서 `창가의토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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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를 읽고


어린 시절 추억은 아마도 모두에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읽은 책은 ‘창가의 토토’라는 책인데,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인 토토 에게도 어린 시절은 지울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토토는 일본의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퇴학을 당한 어린 여자아이입니다. 퇴학을 당한 이유는 ‘창가의 토토’라는 제목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기업이 어려워서 정리해고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 때, 직접 사원에게 사표를 쓰게 하지 않고, 그 사원의 책상을 창가로 옮겨 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창가로 자리가 옮겨진 사람은 스스로 사표를 쓸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연유로 일반적으로 창가에 있는 사람은 그 집단에서 소외된 사람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토가 창가에 있었던 이유는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토토가 기다리던 사람은 친동야 아저씨였는데, 그 아저씨는 다름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의 한 사람입니다. 어린 토토에게는 충분히 흥미가 있는 일이었고 그렇게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토토가 학교생활을 따라갈 수 없을뿐더러 수업시간에 집중도 못하고 책상을 쿵쿵거리며 열었다 닫았다 하는 등 친구들에게도 심하게 방해가 되는 짓을 많이 한다는 이런저런 이유로 토토를 퇴학을 시켜 버립니다.. 토토는 영문도 모른 채 퇴학을 당해야 했고 토토의 어머니는 어린 토토에게 충격을 주고 싶지 않아서 토토에게는 비밀로 한 채 다른 학교로 전학을 보냅니다. 그래서 선택된 학교, 퇴학한 토토를 받아준다고 하는 유일한 학교는 일본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학교인 ‘도모에 학원’이라는 곳입니다. 도모에는 교육에 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만든 학교였는데, 정말로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도모에의 학생이 학교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학교였습니다. 문제아라고 학교에서 항상 혼나던 토토도 학생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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