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우화`를 읽고서 천재들의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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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천재들의 우화`를 읽고서 천재들의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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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우화’를 읽고

학년 반 번

이 책은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세계의 존경받는 사람이나 부자들, 훌륭한 업적을 이룬 사람등 여러 사람들의 어린 시절이나 재미있는 일화 등을 소개한 책이다.
200여명의 일화가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기억 남는 두 가지만 써야 겠다.

‘뉴턴의 건망증’
뉴턴은 어릴 때부터 수학을 매우 좋아했다. 그래서 수학 문제를 풀 때면 옆에서 누가 무슨 짓을 해도 몰랐다는데.
그날도 뉴턴이 수학문제 풀이에 골몰하고 있는데, 친구가 몰래 그의 도시락을 먹어치우고 시치미를 떼고 있었다. 문제를 다 푼 뉴턴이 점심을 먹으려고 도시락을 꺼냈는데
“이것 참! 수학문제에 정신이 팔려 아까 점심을 먹고도 또 먹으려 했네.”
그 말에 도시락을 몰래 먹은 친구가 뉴턴을 한 대 쥐어박으며
“에라, 이 멍청아! 그 도시락은 내가 먹었다. 자기가 도시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른단 말야?”
그제야 뉴턴은 머리를 긁적거리더니 친구를 빤히 바라보며 말했다.
“어쩐지 배가 고프더라니……!”

뉴턴은 수학문제를 풀 때 집중을 아주 잘 한 모양이다.
나도 축구 할 때나 게임을 할 때에는 저렇게 집중을 할 수 있지만
공부 할 때 집중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겠다.

‘운전사의 재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칠 때의 일이다.
아인슈타인이 강연을 다니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그의 운전기사가 농담조로
“박사님, 저도 박사님을 따라다니며 수십 차례 강연을 듣고 나니 이제는 강연 내용을 외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박사님은 지쳐 계시니 다음번에는 제가 박사님의 양복을 입고 강연하면 어떨까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무슨 생각에선지 선선히 허락해주었다.
다음 강연을 하러 어떤 대학에 갔다. 가짜 아인슈타인 박사의 강연은 매우 훌륭했다. 말 한마디, 표정까지 진짜 박사와 똑같았다. 박수를 받으며 연단에서 내려오는데 그 때 문제가 발생했다. 첫눈에도 학식이 대단해 보이는 교수가 질문을 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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