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를 읽고서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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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30

`파우스트`를 읽고서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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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어느날 지옥의 대악마 메피스토펠리스가 천국의 하느님에게 와서 지상에 있는 파우스트란 자의 영혼을 빼앗은 후 자신의 후계자로 두고 싶다고 한다. 주위의 천사들은 하느님에게 찬성해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하느님은 해볼테면 해보라고 말한다.
집시의 예언가로 변신한 메피스토펠리스는 대학에서 강의를 막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고 있는 파우스트에게 곧 무한한 지혜, 무한한 청춘, 끝없는 권력이 생기는 날이 오게될거라고 하고 사라진 후 검은 삽살개로 변해 파우스트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는 파우스트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파우스트를 데리고 자신이 마술 동굴속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메피스토펠리스는 자신의 하인 마녀에게 회춘할 수 있는 약을 만들라고 한 후 파우스트에게 요술안개가 있는 거울을 보게 하자 그곳에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인의 얼굴이 비쳤다. 그리고 그는 파우스트에게 이 여자는 앞으로 박사님의 생애에 중대한 관계를 갖게 될거라고 한다. 그리고 마녀가 준 약을 먹자 이 늙은 노학자는 청춘을 되찾게 되었다.
그리곤 우연히 요술안개거울에서 본 아름다운 여인인 그레트헨을 만나 술집에서 술을 마신후 술값을 가지러 자신의 집으로 가지만 그는 모습이 젊어졌기 때문에 자신과 함께 살았던 제자 바그너의 눈에는 파우스트 모습을 전혀 찾을 수 없게 되고 파우스트는 자신의 돈을 가져갔다고 말하지만 바거너의 눈에는 돈을 훔친 것으로 보이기 마땅했기 때문에 그는 도둑으로 몰려 철장에 갖히게 된다. 그러자 메피스토펠리스는 자신에게 영혼을 팔아넘긴다는 증서에 피로 서명해 주면 이 감옥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고 하지만 파우스트는 거절한다.
그러자 악마 메피스토펠리스는 몰래 파우스트의 주머니에 금반지를 넣고, 그를 도둑놈으로 몰아세운 후 그레트헨의 오빠와 싸우게 하고 그를 죽이게끔 한다. 그래서 파우스트는 할 수 없이 영혼을 판다. 메피스토펠리스는 그를 망각의 나라로 들어가게 하여 기억을 없앤 후 전쟁에 패한 파르츠 황제에게 다가가 마술로 모든 전쟁을 다 이기게 하고 모래로 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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