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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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3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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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는 모아 두었던 돈도 바닥 나고 사업다 다 실패하고 투자도 많은 손실을 잃게 되는 상황에 처한다. 또 딸애의 치아 교정 비용도 필요하고...막다른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그러한 상황에 과거로 가상 여행같은 것을 떠나 7명의 역사적 인물들에게서 인생의 고귀한 메시지 하나씩을 받는다. 이 선물들로 폰더씨는 자신의 인생을 다시 시작해 성공할 수 있다는 예감을 하며 환상에서 깨어난다.
링컨이 용서하는 사람이 되라고 한 것과 내 삶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과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는 말이 와 다았다. 폰더씨도 자기자신을 용서하지 못한다. 나도 가끔씩 내가 잘못한 행동을 했다고 뒤 늦게 깨달았을 때 그와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용서를 빌지 않는 사람도 용서하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이해가 안되기도 하다 ^ㅡ^;
솔로몬은 아주 지혜있는 왕이라고 알고 있다. 사실 지혜는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지혜는 자기가 터득해 나가는 것 같다. 그러니까 머리 좋은것(IQ)와 다른 것 같다. 지혜는 그 순간 순간 상황에 닥쳤을 때 잘 해쳐 나가게 해준다. 21세기는독창성, 창의성, 지혜같은 지식분야가 필요하다고 하니 우리 모두가 본 받는게 어떨까 싶다.
그리고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콜럼버스의 생각은 아주 중요하다. 대량의 물품 생산등 여러 가지로 인해 개성이 점차 획일화가 되어간다고 한다. 즉 유행이 생기면 무조건 따라하는 경우가 많고 거의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다.(물론 아닐수도 있다. 내 의견을 뿐)이럴 땐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삶을 개척해 가며 유행을 무조껀 따라하지 말고 적당히 타는 정도의 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자신의 삶을 개척해 간다는 것은 내 생각에는 개성과 같다고 본다.
다른 인물도 좋은 말을 했지만 내가 맘에 드는 인물을 골라서 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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