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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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16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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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나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어떻게 했길래 위대한 하루가 되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직접 읽어보니 참 보람된 하루였던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폰더 씨는 직장에서 막 쫓겨난 행복한 가정이 있는 46세의 아버지이다.
그는 실직 후 7개월이 지나고 임시 직장에서도 일을 하다 짤려 차를 몰고 계속 달리다가 사고를 당하고 7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처음에는 트루먼을 만났고 그는 `공은 여기서 멈춘다`고 말하였다.
두번째에는 솔로몬을 만났고 그는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고 말하였다.
세번째에는 체임벌린을 만났고 그는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고 말하였다.
네번째에는 콜럼버스를 만났고 그는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고 말하였다.
다섯번째에는 안네 프랑크를 만났고 그녀는 `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고 말하였다.
여섯번째에는 링컨을 만났고 그는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고 말하였다.
나는 이 말들이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그 중 안네 프랑크의 말인 `오늘 나는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가 제일 마음에 든다.
요즘은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 말을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질 것 같다.
그리고 체임벌린이 나온 부분도 좋다.
체임벌린과 달리 다른 사람들은 모두 많이 알려진 사람인데 유독 유명하지 않는 체임벌린은 전투에서 패배직전에 자신의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선택해 결국 전투에서 이겼다.
후회하는 인생보다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택한 그처럼 나도 앞으로는 후회하면서 사는 인생보다는 후회하지 않고 사는 인생을 살고 싶다.
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폰더씨처럼 나쁜일이 생기면 `왜 하필 나지?` 하는 말이 많았는데 이책을 읽고 그 모든일은 내가 결정해서 생긴일이니 그런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7가지의 글을 적어 항상 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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