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편지 2 `를 읽고 “한국사 편지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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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2

`한국사편지 2 `를 읽고 “한국사 편지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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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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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린 신라는 그 후. 약? 백년 동안 번영을 누렸다. 하지만 신라의 지배층인 귀족들은 매우 사치스런 생활을 했다. 이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신라도 흔들리는 것! 정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지배층 때문에 살기 힘들어진 백성들은 봉기를 일으켰다. 첫째는 농민들이 일으킨 사벌주에서 일어난 원종과 애노의 봉기, 두 번째는 붉은 바지 농민국이 일어났다. 신라는 힘을 점차 잃어가고 수도 금성만 지켜나갈 수 있었다. 그 틈을 타고 지방에서 여러 호족들이 생기고 그중 세력이 제일 컸던 견훤,궁예,왕건이 나타난다. 그리고 견훤과 궁예는 각각 나라를 세웠다.?
신라의 군인에서 나라를 세운 견훤은 어려서부터 힘이 몹시세고 용감했다. 그후에 커서 신라의 비장이 되었고 신라의 서남해안지방을 지키는 임무를 맡고 (오늘날)전라도로가 그곳에서 군사5천명을 거느리고 광주를 점령하여 신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이때가 견훤의 나이 스물 여섯 살 때였다. 8년뒤 완산주를 수도로 삼고 나라이름은 ‘백제’로 지었다. 견훤을 나라를 세우면서 ‘백제의 원한을 갚겠다’고 선언했다. 완산주는 옛날 백제땅이었는데 그곳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모으기 위해 백제를 이어받은 나라라는 명분을 내세운 것이다. 궁예는 신라의 지배층 사이에 벌어진 권력다툼에서 밀려난 인물로 생각된다. 어린시절, 왕실에 해를 끼칠지모른다는 이유로 버려졌고 갓난 궁예를 유모가 받아 실수로 한쪽유모와 눈을 찔려 눈이 멀었고 유모와 달아나 숨어살았다 궁예는 자라서 세달사라는 절에 들어가 스님이 되었다. 궁예는 세달사 시절에 미륵신앙에 관심을 가졌다. 그후 궁예는 세달사를 떠나 양길의 부하가 되어 군사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고 모든이에 공평하게 대했던 그를 군사들이 무척 많았고 인심을 얻은 궁예는 마침내 철원에서 나라를 세우고 나라이름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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