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잡은 못난이 잭`을 읽고 못난이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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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행복을 잡은 못난이 잭`을 읽고 못난이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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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들의 특권, 행복
-‘행복을 잡은 못난이 잭’을 읽고..

옛날 큰 농장을 가진 사람이 있어쓴데 그에게는 아들 셋이 있었다. 첫째와 둘째는 늠름하고 부지런했으나 막내 잭은 언제나 빛 바랜 옷을 입고 빈둥거려 모두 잭을 미워했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잭은 가정에서조차 따를 당한 셈이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께서 집과 땅을 모두 두 형들에게 물려주고 세상을 떠나셨다. 잭에게는 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난 다음날 죽어버린 소 한 마리가 전부였다. 그러자 형들은 잭을 비웃으며 집에서 내쫓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마자 잭을 재쫓은 형들은 참 인정머리 없는 사람들 같다.
잭은 소의 가죽을 벗겨 발 닿는 대로 걷다가 길가에 벌렁 누워 소가죽을 뒤집어 쓰고 자려니 까마귀 떼가 왔다. 그런데 그 중 한 마리가 잭에게 “헬로, 잭!” 하며 소리쳤다. 그 까마귀는 잭이 기르다가 1년 전에 없어진 까마귀였던 것이다. 이런걸 우연이라고 하던가? 잭은 까마귀를 데리고 다시 길을 떠났다.
걷다보니 오두막이 한 채 있어 들여다 보니 아름다운 아가씨가 식사를 하고 있었다. 모두 맛있는 음식이었다. 오두막과는 어울리지 않는 아가씨였다. 식사가 다 끝나자 식탁을 치우기 시작했다. 식탁이 취워지자 보석과 금화들이 가득 들어있는 큰 항아리를 들어올려 벽에서 벽돌을 몇 개 빼어내고 항아리를 그 안에 집어 놓았다. 그리고는 벽돌을 제자리에 놓고 아름다운 아가씨는 커튼 뒤로 숨었다. 벽에서 벽돌이 빠지고 그 안에 구멍이 있다니.. 놀라운 일이었다.
그 때, 나무꾼의 아내가 나타나 남편의 식탁을 차리고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잭이 배가고파 음식을 조금 먹으려고 안으로 들어가자 나무꾼이 들어왔다. 잭은 나무꾼에게 배가 고파 들어왔다고 하였다. 잭은 나무꾼에게 자신의 까마귀는 보물이 어디있는지 알아맞추는 거라고 하며 나무 상자 속에 들어있는 맛난 음식, 보석와 금화, 커튼 뒤에 숨어있는 아가씨를 찾아내어 아가씨와 결혼하고 아가씨의 재산을 차지할 수 있었다.
책의 앞부분에서 잭은 멍청하다고 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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