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사람의 행복습관`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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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16

`현명한 사람의 행복습관`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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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의 행복습관’을 읽고나서

지은이 : 사이토 시게타
번역 : 신현호
출판사 : 길벗

감상문
이 책의 표지에는 많은 문구가 써있다. ‘마이너스 사고를 플러스 사고로 바꾸는 사소한 습관!’ ‘내 욕심을 10분의 8만 채우는 지혜’라고 쓰여있다. 이런 문구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했고 호기심을 갖게 했던 것 같다.
가끔 내가 너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때문에 마이너스 사고를 플러스 사고로 바꾸는 사소한 습관을 알려 줄 수 있다는 이 책에 끌렸다. 낙천적으로 사는것은 중요하다. 또한 필요하다. 하지만 말처럼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낙천적으로 살면 좋지만, 어려운 것이다. 항상 어디선가 일이 생기게 되고 나는 또 고민에 빠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으로부터 날 구해줄 바로 이 책이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면 이런 내 고민은 사라질 것 같았다.
읽다보니 정말 내가 아는 행동들이었다. 힘들수록 웃는것,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아침을 먹는 것, 일찍 잠에 드는 것 등등 정말로 사소한 습관이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사소한 것 조차도 지키고 살아오지 않았던 것이다. 잊고 있었던 사소한 습관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제 4장으로 나뉜다. 제1장은 행복해지는 게 두려운 당신에게, 제 2장은 인간관계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 당신에게, 제3장 일, 성공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 당신에게, 제4장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유쾌한 생활습관으로 나뉜다. 내 자신, 내 주변, 내 일에 대해 이 책은 지향해야 될 내 습관에 대해 말해준다.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욕심을 조절하는 10분의 8습관이었다.
밥을 먹을 때에도 10분의 8을 먹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이다. 평소 먹을 때 보다 10분의 8을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야 쓸모없는 지방을 생기게 하지 않으며, 알맞게 딱 먹는다는 것이다.
사이토 시게타는 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정리했다. 불평…(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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