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처럼일하고`를 읽고나서 힐러리,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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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09

`힐러리처럼일하고`를 읽고나서 힐러리,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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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책소개 - 인터파크

*생존경쟁의 중심지 워싱턴, 그곳에서 강인선 기자는 무엇을 보았는가
1999년 서울을 떠나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든다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 하버드 대학, 생사의 갈림길이 바로 눈앞에 있던 이라크 전쟁터, 세계 최대강국 미국의 내로라 하는 일류들이 죄다 모여드는 정치의 중심지 워싱턴을 거쳐 7년 만에 다시 서울로 돌아온 강인선 기자. 언제나 바로 떠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했기에 그 긴 타향살이에도 그의 짐은 달랑 가방 2개와 노트북이 전부였지만 그의 머릿속과 가슴속에는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만큼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듯 ‘무식하고 미련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물이 가득 차는 순간이 온다는 것을 경험했고,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 강하게 키워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힐러리에게 `여자도 야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콘디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을 배웠으면, 피터 드러커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나날이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의 5년 동안의 워싱턴 체험을 담은 신간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는 일류만이 살아남는 워싱턴에서 경험한 도전의 기록이며,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가 만난 사람들에게 배운 성공 법칙에 대한 치열한 보고서이다.

작가소개

저자 | 강인선
서울대 외교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 케네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월간조선》에서 기자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2001년 7월부터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로 일하다가 2006년 4월부터서울로 복귀하여 정치부에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버드 졸업식날엔 비가 내리지 않는다》, 《사막의 전쟁터에도 장미꽃은 핀다》가 있다. 이라크 전쟁 종군취재로 제21회 최은희 여기자상, 관훈클럽의 제15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제6회 홍성현 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인터파크 제공]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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