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tter Way to Live`를 읽고 A Better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A Better Way to Live`를 읽고 A Better.hwp   [size : 26 Kbyte]
  39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3-02-16

`A Better Way to Live`를 읽고 A Better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A Better Way to Live"를 읽고...

오그만디노라는 작가소개와 머리말을 읽고 책을 이제 막 본론으로 넘겼을 때, 뭐라할까..당황한 기분이 조금 없지 않아 있었다..내가 이제까지 읽어온 책과는 달리...작가가 마치 독자와 마주 앉아서 대화하는 듯하게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었다..이런 형식이 익숙치 않아서 그저 작가가 책 안에서 시키는 대로 해 나아가며 책을 읽었다. 작가가 이렇게 질문하면 저렇게 대답하고 저렇게 질문하면 이렇게 대답해 보기도 하였다.
허공에 대고 혼자서 내가 지금 왜 중얼거리는 거지? 생각도 해보았지만,그건 아니었다. 어느새 나는 작가와 마주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다...책속의 나였다..내가 마치 책속의 새로운 내가 되어 작가와 정말 대화를 나누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이 책을 접한지 이틀째 되는 날에는 책속의 나는 작가의 집을 구경할 수 있었다.
복도에 걸려있는 가족 사진들과 자신의 가족을 모두 소개시켜준 그는 자신의 방으로 나를 데려갔다.
흔들 의자에 앉아 과거를 회상하던 그는 자신의 지난 삶의 고통을 나에게 들려주었다.
이 책은 이제야 수필 형태라는 것을 알았다...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나에게 들려 주는 것이었다. 그는 어릴적 부모님을 여의는데,특히 어머님은 작가의 바로 옆에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한다.. 가족을 잃고 많은 충격을 받아 한때 방황하던 작가는 그게 아니다 싶어서 자신이 이 세상에,자신이 나 자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는 글쓰기에 재주가 있었고 도서관에서 일을 하며 단칸방에서 새로운 인생을 다시 시작했다. 그리하여 지금의 작가..출간된 책들 대부분이 베스트 셀러로 인정 될 만큼 대단한 작가,그리고 나 자신을 이겨낸 오그만디노가 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17가지 삶의 규칙을 알려준다..
자신을 자살직전의 상황에서도 꿋꿋이 살게 해준 인생의 법칙을 알려주는데,,그중 가장 기억에 남고 날 반성케 했던 구절이 있다.
고통 없이는 성…(생략)




`ABetterWaytoLive`를읽고A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