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OM 디어 맘 ` 독후감 DEARMOM 디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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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27

`DEAR MOM 디어 맘 ` 독후감 DEARMOM 디어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블루데이 북 시리즈의 팬이다. 1편,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를 참 재밌게 읽고 나서 망설임 없이 2편을 집어 들었다. 전편 `블루데이북`도 감동적이었고, 이 `디어 맘`도 그에 못지않게 감동적이고 인상적이다. 어쩜 저렇게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표정들을 잡아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사진 옆에 간결하게 적혀있는 짤막한 글들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두번째 책이다보니 확실히 첫번째 책에서 느꼈던 신선함이랄지 놀라움은 감했지만, 그래도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감동은 지잉~했다. 라고는 하지만 실은 문화가 다르다보니까 100% 공감은 불가능했다. 흑백의 사진이 토해내는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나 가슴에 와닿아서 친구들에게 생일 선물로 안겨준 바 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1석 2조의 효과를 얻었다. 한가지는 밑에 있는 영어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많이 알게되고,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느낀것이데.. 꼭 인기가 많은 책이라고 해서 두꺼운 책에 글씨가 빽빽 채워져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책은 책도 그리 두껍지 않는데다가 한쪽엔 동물의 귀여운 사진 한쪽엔 한두줄의 문장만이있다. 그리고 이밑에있는 조그만 글씨의 영어.. 그리고 이책의 특징은 왼쪽의 문장과 오른쪽의 사진이 딱 내용이 맞는 행동과 생김새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어머니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지켜본것 처럼 정말 쪽집게처럼 공감하게 만든다. 정말 따뜻한 화보집이다. 그냥 실력있는 사진작가가 만든 괜찮은 사진첩 정도로만 여겨졌을 수 있는 사진들 하나 하나에 정말 적절한 한두줄의 문장을 곁들임으로써 작가는 이 화보집에서 긴 여운을 끌어내는데 성공한 것 같다. 정말 매력있는 솜씨이다. 이 책에는 우리 시대의 영원한 화제인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글이 영감 가득한 사진에 녹아 있다. 다양한 느낌의 동물 사진을 보는 감동에 따뜻하고 가슴뭉클한 편지를 읽는 듯한 글이 주는 감동까지 감동두배!의 책이라 하겠다. 나는 정말 자신있게 이책을 사람들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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