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두려움 없이`를 읽고 간절히@두려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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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간절히@두려움 없이`를 읽고 간절히@두려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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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두려움 없이‘를 읽고

`불가능은 없다!` 나의 인생 목표이다. 나폴레옹은 실패를 모르는 자부심으로 이 말을 했겠지만, 나는 실패해도 능히 일어나는 나의 기상을 느끼고 싶어 내 인생철학으로 삼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나와. 너무 잘 맞는 책이다.
21세기, 성공하는 여성의 모습과,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는데, 추상적인 성공상을 그리는 다른 이 종류의 책과는 달리. 저자 `전여옥` 특유의 직설적, 비판적 문체로, 여성이 나가야 할, 당당한 내면의 모습을 파헤쳤다.
이 책 속에는 그동안 학교에서, 집에서 배워왔던 나, 여자의 모습이,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처음 읽을 때는 여자인 나도 혼란이 일정도로, 철저히 여성중심의 눈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페미니즘을 외치며, 남녀평등을 울부짖는 책은 아니다.
그저, 이 책의 주체는 주체성을 지닌 여성이다.
저자는, 먼저 20세기의 그릇된 가치관부터 탈피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 여러 가지 중 가장 놀라웠던 것은 이혼에 대한 관념이었다.
이혼을 훈장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저자의 가치관은, 나에게 적지 않은 혼란이었다.
이혼은 피해야 하는, 부정적 단어라는 생각 이었는데, 저자는 바로 이 캐캐묵은 가치관을 청산해야 한다고 한다.
결혼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나의 사회활동이 장애를 받는 다거나, 배우자와 이혼할 사유가 생긴다면, 사회의 시선을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히 종지부를 찍을 수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세상 앞으로 과감히 내 능력을 펼치며, 돌진하라는 것이다. 결혼은 필요한 것, 이혼은 좋지 안흥ㄴ 것, 단순히 이분법적인 흑백논리로만 생각해왔던 내 관념은, 다분히 시대 착오적 발상. 그 자체 였다.
이 책을 느끼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20세기 남성 중심사회의 고정관념으로 부터의 탈피이다.
뛰어난 외모, 착한 성품은 20세기, 소위 능력있는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여성들의 기본이었다.
저자는 착함의 기준이. 무엇인가, 과연 누구를 위하여 맹목적으로 착해야 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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