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습관 10살 전에 끝내라!`를 읽고 공부습관10살전에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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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공부습관 10살 전에 끝내라!`를 읽고 공부습관10살전에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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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 말만 적힌 책인거 같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에 대한 나름대로의 습관자체도 어쩌면 평생 갈수도 있을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부모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부러움의 대상인 것은 사실이다. 하루에 학원을 몇 개를 보내는지 영어를 얼마만큼 알지 수학은 두뇌회전이 얼마나 빠른가에 부모의 권위가 떨어지고 선다고 생각들을 많이 한다. 부모들은 텔레비젼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는 공부하라고 소리를 지르는 엄마들은 많이 있다. 물론 나도 가끔 그렇게 한적이 있다. 공부하라는 말은 전혀 필요 없다. 스스로 부모의 입장에서 보여주면 간단한 것이다. 여기의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이라든지 함께 가족들과의 생활을 하면서 생활습관을 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많이 보여주는 만큼 아이들이 성장을 하게 된다. 책의 필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의 학력저하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위한 결과로 여러 독창적인 방법을 시도해 본다. 그 결과로 획기적인 학력신장을 이루어내며 그가 맡았던 학생들중 다수가 일류대학에 들어가는 결과를 보여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학력은 문제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 집중력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것을 달성하기 위한 그만의 방법론과 실제 실험결과가 이책에 녹아있는 것이다. 그는 3가지 기본학습인 읽기, 쓰기, 계산하기를 강조하며 이 3가지가 제대로 학습되면 누구라도 공부를 잘 할 수있다고 믿고 있다. 지금이라도 그의 공부법을 알아낸 나는 고등학생. 10살전에 끝내라는 것은 이미 10년이 늦어버렸다. 그렇지만, 지금 부터라도 그 공부법을 이용한다면 정신연령은 10살이 아직 모자르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한다. 나는 우선 그의 방법중 단어 많이 찾는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디서는 단어가 기본이 되듯이 정말 많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친구들을 보면 국어의 단어에 비해 외국단어 찾는 비중이 훨씬 높다. 우리나라 단어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하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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