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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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8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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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내 동생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었길래 나도 한번 읽게 되었고, 방학숙제로 인해서 읽게되었다. 참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형제끼리도 결혼을 하고, 또 아기를 낳으면 괴물을 났는 그런 이야기가 놀라웠다. 사실 신화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여러 가지의 이야기가 많았지만, 1권의 이야기가 괜찮은 듯 싶어서... 그 이야기를 써 볼 것이다.
처음 이 세상에는 땅과 하늘과 바다로 갈라지기 전에 세계는 하나의 커다란 혼란 덩어리였다고 한다. 이 덩어리의 이름은 카오스였다. 이 카오스는 질서가 잡히지 않는 혼란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 카오스 속에는 만물의 씨앗이 들어있었는데, 이윽고, 카오스에서 땅의 여신인 ‘가이아’가 태어났다. 땅의 여신 가이아는 ‘우라노스’를 낳고, 바다의 신‘폰토스’도 낳았다. 가이아는 우라노스와 결혼을 하여 여섯 아들, 여섯 딸을 낳았다. 바로 그 자식들이 ‘티탄’이다. 몸집은 어마어마하고, 그들은 거신족이라고 한다. 이 여섯 딸, 여섯 아들은 결혼을 해서 자식들은 낳았다. 가이아는 티탄들을 낳은 뒤, 여러 명의 자식들을 낳았다. 몸집이 크고, 커다란 눈이 가운데에 하나밖에 없는 ‘키클로프스’, 머리, 팔이 각각 50, 100개 씩 달려 있는 헤‘카톤케이르’를 3명씩 낳았다. 이 자식들은 무척 끔찍하지만 티탄, 키클로프스, 헤가톤케이르는 모두, 대자연의 엄청난 힘을 상징했을 뿐이라 한다. 이렇게 가이아가 괴물 같은 자식을 낳자, 남편 우라노스가 굉장히 화를 내며, 팔, 머리 각각 100, 50개씩 달린 헤가톤케이르들을 땅속 깊은 타르타로스(지옥)에 가두었다. 가이아는 화가 나서 복수를 했다. 가이아의 막내아들이 우라노스에게 복수할 때, 흘린 피가 여러 가지의 괴물들로 변했다. 낫에 잘린 우라노스의 피투성이 성기는 바다(지중해)에 떨어졌고, 뒷날 그 바다에서 물거품이 일어나, ‘아름다움과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태어났다.
이제 우라노스가 사라지자 가이아는, 자신의 아들이고 바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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