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니콜라의 바캉스 꼬마 니콜라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꼬마 니콜라의 바캉스 꼬마 니콜라.hwp   [size : 25 Kbyte]
  58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7-29

`꼬마 니콜라의 바캉스 꼬마 니콜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꼬마 니콜라의 바캉스


여름이면 어느가족이든 한번즈음은 여름 휴가를 가기 마련이다. 물론 이번해도 우리가족은 바다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더위를 피해서 가는 휴가여서 무척이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왔다. 꼬마 니콜라의 가족도 여느 가족들처럼 더위를 피해 가족끼리 여행을 간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남들의 휴가보다 조금 독특한 면이 있다.
니콜라의 가족휴가에는 징크스가 하나있다. 휴가를 떠나면 싸우게 되는 것이다. 물론 갈때는 싱글벙글 할지 몰라도 올 때는 화를 내면서 오는 것이다. 어린 니콜라의 눈으로 본 부모님의 모습은 단지 싸우는 모습일 뿐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번해의 승자는 니콜라의 엄마이다. 그렇게 어렵게 니콜라는 바캉스를 떠났다.
니콜라는 호텔에 도착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다. 같은 호텔의 아이들끼리 모여 헤엄도 치고 바닷가나 호텔을 돌면서 놀던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뻣을것 같다. 바다의 풍경과 아이들이 노는모습은 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이 될테니까 말이다. 그리고 대조되는 니콜라 아빠의 모습은 한편이로는 보기 않좋을 정도였다. 아이들이 조금만 시끄럽게 논다고 하면 인상부터 찡그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것 같다. 그에 비해 랑테르노씨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그리고 그 이유로 인해서 그 자신마저 순수해 보이는 사람이었다. 그 모습이 미래의 나의 모습의 본보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여기에는 가족끼리 간 바캉스 말고도 다음해의 휴가이야기를 하나 더 읽을수 있었다. 그것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하는 `여름캠프`였다.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여는 여름캠프에 니콜라도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온것이다. 일에 바쁜 부모님과 갈수없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멋지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는 여름캠프였다. 반장의 통솔력이 돋보이기도 하였고 아이들과 어울리며 협동심을 기르게 되던 니콜라를 비롯한 `시라소니의 눈` 반 아이들에 모습에 나도 모르게 방긋 미소를 짓게 되었다. 나도 수련회를 비롯해서 많은캠프를 참여해…(생략)




`꼬마니콜라의바캉스꼬마니콜라